1. 장비의 부재
이제야 이라크전 미군에 근접함 장비수준으로 (그나마 야시경수량은 못따라잡음) 미군이 대규모 야간작전이가능한것이 야시장비와 라이트의 보급으로 가능했는데 우리는 그것이 없다.
2. 경험의 부재
뭔 야시경을 써봐야 야시경을 어떻게사용하고 초점은 어떨게 조절하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경험하고 교육하고 습득하는건데 전방부대거나 특수임무부대가 아닌이상 야시경이 전원에게 보급되는 경우는 매ㅐㅐㅐ우 드물고 당연히 사용방법도 모른다
3. 참 지휘관의 부재
본인이 아는것에 사로잡혀 부하직원이 새로운걸 들고와도 필요없눈것으로 치부하고 배제하는 K-지휘관
사실 야간작전에만 국한된것이 아닌 모든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
우리군은 전투가 일어나면 몸으로 때우면서 배워야 할 것
04k 상상이상으로 불편해
10군번인데 그때 소초에 P5, P7, 04K 정도 섞여있었는데 소대 전투인원은 전부 줄 수는 있었음. 98k는 논외. 야표기로는 91k랑 04k 있었는데 91k는 그냥 없다 paq 04k는 새거여도 몇발 쏘면 볼트가 풀려서 표적지시만 할수있고 직접 맞추는건 못하는 개 쓰레기임ㅋㅋㅋ
전방부대였음?
훈련병때 처음으로 야간사격 나갈때 조교가 그러던데 한쪽눈 감고 한쪽눈으로 이동했다가 사격할때 감았던 눈 뜨고 쏘면 된다고 그래서 그거 따라했더니 개뿔 뭐가 보여야지 그날 야간사격 빵발로 욕먹고 막사로 돌아와서 한따까리 했던 경험만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