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다 끝으로 가면 극단에 수렴하니까
720도 양쪽 끝으로 가면 저 위의 전체주의에 수렴하듯 ㅇㅇ
익명(expelle)2023-09-13 18:44
시너지가 좋아서
AAAA(e0cxnexq2fjk)2023-09-13 19:07
전체주의는 국가를 향한 무조건의 희생을,
팝콘맨(xorlf9221)2023-09-13 19:12
답글
민족주의는 자민족에대한 우월함과 단결성을, 군국주의는 그걸 바탕으로 만들어짐과 동시에 위의 두 체제를 유지를 담당함, 그리고 위 세가지는 독재의 완벽한 조건임
팝콘맨(xorlf9221)2023-09-13 19:13
답글
그 완벽한 예시가 프로이센-독일제국-나치독일이지? - dc App
Wehrmacht(wehrmachtheer)2023-09-13 19:14
답글
ㄴ ㅇㅇ 맞음 파탄난 국가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서 강력한 추진력과 동시에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극단적인 공리주의 사상인 전체주의를 도구로 사용함과 동시에 자신의 집권을 향한 동력으로 사용했고 그 단결을 위해 (+ 히틀러 및 추종자들의 개인 사상) 게르만 민족주의를 그리고 회복된 경제를 유지시키기 위해 군국주의와 전쟁을 택함
팝콘맨(xorlf9221)2023-09-13 19:16
답글
저 위의 나라들이 역사적으로 보여준 모습보면 전체주의-민족주의-군국주의의 장점과 한계 전부 알수있을거같음 ㅋㅋ - dc App
Wehrmacht(wehrmachtheer)2023-09-13 19:19
답글
ㅇㅇ 당장 눈앞에 놓인 상황을 타계 시킬 순 있을 것 같아도 미래를 장담 못함, 도무지 다른 방향으로 선회가 안되거든, 저 셋을 유지 시키기 위해 강력한 모습을 보여야 하고 국민들을 '세뇌' 시키는 작업이 필수인데 이 세뇌는 한 번 하면 턴이 안됨 턴을 하는 순간 독재자는 자기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는거나 마찬가지거든. 나치 독일이 가장 대표 예시고 결국 체재와 경제가 잠깐 살아나는 것 같아도 중간에 터밍포인트를 줄 여지를 주는 체제가 아니면 끝은 파멸임
팝콘맨(xorlf9221)2023-09-13 19:21
답글
나치 독일의 경우 실업율 0.1%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찍었지만 문제는 이 수치라는게 결국 전시물자 생산을 위한 수치였고 이 말은 즉 전쟁이 멈추면 경제도 멈추는 최악의 구조라는 거임, 군사 산업은 부가가치 창출이 제한적이고 한계가 뚜렷함. 현대도 마찬가지고. 결국 이 체제를 만드는 인간들이 얼마나 숨구멍을 잘 만드느냐에 따라 결과도 달라질꺼임
팝콘맨(xorlf9221)2023-09-13 19:23
답글
플라톤의 철인독재가 아니면 무조건 파멸로가는 채제구만 - dc App
Wehrmacht(wehrmachtheer)2023-09-13 19:27
답글
나치독일처럼 모범적으로 하면 그렇게 되고 같은 전쟁 특수더라도 미국같이 유연하게 대처하면 전쟁 특수를 초강대국으로 갈 거름으로 만드는거고. 쉽게 말해서 국민과 정권이 정신 똑바로 차린다면 전쟁 특수로 단기간에 회복한 경제를 다른 방향으로 다시 바꿀 수 있음
셋 다 끝으로 가면 극단에 수렴하니까 720도 양쪽 끝으로 가면 저 위의 전체주의에 수렴하듯 ㅇㅇ
시너지가 좋아서
전체주의는 국가를 향한 무조건의 희생을,
민족주의는 자민족에대한 우월함과 단결성을, 군국주의는 그걸 바탕으로 만들어짐과 동시에 위의 두 체제를 유지를 담당함, 그리고 위 세가지는 독재의 완벽한 조건임
그 완벽한 예시가 프로이센-독일제국-나치독일이지? - dc App
ㄴ ㅇㅇ 맞음 파탄난 국가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서 강력한 추진력과 동시에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극단적인 공리주의 사상인 전체주의를 도구로 사용함과 동시에 자신의 집권을 향한 동력으로 사용했고 그 단결을 위해 (+ 히틀러 및 추종자들의 개인 사상) 게르만 민족주의를 그리고 회복된 경제를 유지시키기 위해 군국주의와 전쟁을 택함
저 위의 나라들이 역사적으로 보여준 모습보면 전체주의-민족주의-군국주의의 장점과 한계 전부 알수있을거같음 ㅋㅋ - dc App
ㅇㅇ 당장 눈앞에 놓인 상황을 타계 시킬 순 있을 것 같아도 미래를 장담 못함, 도무지 다른 방향으로 선회가 안되거든, 저 셋을 유지 시키기 위해 강력한 모습을 보여야 하고 국민들을 '세뇌' 시키는 작업이 필수인데 이 세뇌는 한 번 하면 턴이 안됨 턴을 하는 순간 독재자는 자기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는거나 마찬가지거든. 나치 독일이 가장 대표 예시고 결국 체재와 경제가 잠깐 살아나는 것 같아도 중간에 터밍포인트를 줄 여지를 주는 체제가 아니면 끝은 파멸임
나치 독일의 경우 실업율 0.1%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찍었지만 문제는 이 수치라는게 결국 전시물자 생산을 위한 수치였고 이 말은 즉 전쟁이 멈추면 경제도 멈추는 최악의 구조라는 거임, 군사 산업은 부가가치 창출이 제한적이고 한계가 뚜렷함. 현대도 마찬가지고. 결국 이 체제를 만드는 인간들이 얼마나 숨구멍을 잘 만드느냐에 따라 결과도 달라질꺼임
플라톤의 철인독재가 아니면 무조건 파멸로가는 채제구만 - dc App
나치독일처럼 모범적으로 하면 그렇게 되고 같은 전쟁 특수더라도 미국같이 유연하게 대처하면 전쟁 특수를 초강대국으로 갈 거름으로 만드는거고. 쉽게 말해서 국민과 정권이 정신 똑바로 차린다면 전쟁 특수로 단기간에 회복한 경제를 다른 방향으로 다시 바꿀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