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모함 뽑으면 유지비도 어마어마하게 나가는데
더군다나 함상기는 소모 속도가 지상 기보다 어마어마하게 나가서
항모 운용하던 거 한 수명별로 안 남았네 요하고
다른 나라에서 지상에서 운용하니까 와 이거 수명 많이 남았는데요하는경우도 있고
함상기는 지상기보다 튼튼하게 만들어서 무거운데도 그 모양이고
슈퍼 슬로 호넷이 지상형으로 개조하면 이거 슈퍼 슬로 호넷 소리 안 듣는수준이라던데
지상기지 유지비가 항모 유지비만큼나옴???
더군다나 항모는 스스로 움직이고 보급하기도 힘들고 보급하는데 돈도 지상기기보다 많이 들어감
그리고
항모가 무지하게 튼튼하게 만들지만
항모는 겁나 위험한 녀석입니다.
안에 항공유 있지 항공기용 무장 있지함대공 무기 탄약도 있지
기관실 맞으면 노 답이지
공군은 활주로 직격당하면 활주로만 터지고 끝날 수도 있는데
제대로 한대 맞으면 생활관+격납고+식당+활주로가 같이
없어진다고 생각해봐
활주로 복구하고 왔는데
짜요짜요 먹고 있음 승조원들 분기댕천해서 무장을
리프트 없이 들어 올리려고 할걸
그리고 공군 활주로는 모래 붙고 철판 덮고 시멘트 바르면 어찌어찌 될지도몰라
항모 활주로는 제대로 한 대 맞음 그거 수리하는데 몇 날 며칠 걸린다. 보수사들이랑 갑판상들이 용접 전부다 잘한다고 쳐도
자체가 부족하거나 용접 제대로 안되면 전투기 착륙하다 활주로에 전투기 빠져서 2차 3차 사고 날 수도 있음
괜치 해군 승조원들이 맨날 일과에 보수랑 화재 훈련하는데 ㅠㅠ
그럼 대북한전을 가정할시 항모를 뭘로 타격할 수 있나요??
왜 님은 계속 반박된 똑같은말 반복함?
대북 한전을 상대로면 공군이면 되 우리나라 공군을 더투자하면 항모대비 효율이 좋음 스웨덴의 사례를 참고해봅시다.
스웨덴이 북한 포병의 공격에 노출된 동네던가....
전투기에 방공호 지어주고 활주로 더 많이 만들고 강화하는게 쌀까 항모 건조하는게 쌀까
그리고 지금 스웨덴 수상함전력 잘못 키워서 골골대고있는 형편 아닌가
스웨덴식 산악 비행장을 한국에 도배한다고? 지금 제정신? - dc App
그것보단 항모가 싸다고 연구결과가 나옴
소련의 공격하면 나토거처가는 길이라 혼자 방어하려고 방어스텟에 몰빵찍음
스웨덴식 산악 비행장을 하자는게 아니라 참고하자는 거지
소련 포병의 공격에 노출된건 아니잖음, 당장 NBC 공격에 공군기지 활용이 제한될때, 항모가 산악 공군기지보다 안전하다면 항모가 유리하지
스웨덴 나토랑 소련이란 붙의면 지나가는 길이라 냉전시절 소련이 항공세력으로 북한이 우리나라 탄도탄으로 조지고 가는 수준이였음 ㅠㅠ
그래서 북한이 항모에게 어떤 위협을 가할 수 있나요??
우리나라랑 북한이랑 붙의면 항모가 필요 없는데
왜?? 산악공군기지, 일반공군기지 모두 NBC 병기에 의해 일정수준으로 활용이 제한되면 항모만큼 안전한 비행장도 없는데
그리고 항모 유지비거 건조비 만큼 나간다니까
그건 무슨논리임, 항모 유지비 글 찾아줌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56694&page=1
NBC공격이 계속 가능 한건 아니지 활주로에 탄도미사일로 직접파괴를 하기는 힘들어서 NBC를 쓴다고 하더라도 그 NBC가 기상에 따라서 얼마만큼의 효율이 나올지 알수없음 그리고 그 탄도미사일이 한번공격하거나면 우리군도 서로 미사일을 쏴서 서로 탄약 저장고 유류 저장고 같은 시설들을 서로 교환하기 때문에 추후에 얼마만틈의 탄도 미사일을 다시 쏠수 있을지 알수 없음
NBC 공격을 지속하는게 아니라, 초반 그러한 공격에 전방 공군기지 활용이 제한되면 그 시간동안 누가 공중 초계를 커버칠수 있냐는건데
저게 그냥 평상시에 훈련하고 초계하는 유지비인지 함제기랑 함선들이 계속 작전하면서 나오는 유지비인지 정확히 알려주기를 바람
항모가 그러한 공격에 공군기지 활용이 몇시간 제한될 때 커버칠 수 있는 전력의 하나로서 가동 가능한데요
연간 유지비에 당연히 작전비용 포함하지
뭐 평상시엔 작전 안함??
탄도미사일 경보하면 이글루에서 대기하고 있던 우리공군 전투기들이 몇분내에 이륙하는 스크럼블이라는게 있음 전자장비가 적은 순으로 속도가 빨라진다고함
함선들은 기름을 별로 안먹는데 함제기들은 소티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기름을 더먹지 그리고 당연히 유지비도 팍팍올라감 정비를 더해야되니까
그리고 그 항모전단이 초기에는 공군이랑 같은 임무하는데 그럼 공군에 NBC방호 능력도 향상시키고 방어용 미사일도 확충하면 공군 전력이 감소하는걸 줄일수 있겠내
그럼 스크램블로 이륙한 항공기는 1소티 뛰고 공군기지 복구될동안 보급과 정비는 못받는거임??
공군에 아무리 NBC 능력을 높여도 결국 제한되는 부분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데 이거 해결할려면 이동형 공군기지 만드는게 답임
그리고 방어용 미사일로 도배해도 전방 공군기지에 떨어지는 적 포병은 뭘로 커버칠거임??
해군이운용하는 전투기들이 숫자가 총 60대정도라고 하면 당장 작전할수있는 전력이 한 30대 라고 쳐도 공군도 같이 30대락 쳐도 공군이 전투기가 더 좋잖아 그러니 전력이 늘어나지 거기에 전투기랑 지원할수있는 기체들이랑 시설들을 확충하면 더 전력이 높아지지 공모함 보다는
그래서 위에 스웨덴의 사례를 이야기했지 스웨덴은 아군 전투기가 무장 보급을 위해서 고속도로도 활주로 처럼 쓸수있게하고(이건 우리나라도 가능함) 유류차량 정비차량 관체탑등등 많은 것들을 이동가능 하게 만듬 우리나라 모든 고속도로를 NBC로 도배 할 수는 없잖아
공군기지가 온전할때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복구될 때 동안 얼마의 효율로 운용될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항모랑 비교하셔야되는데요
이미 모든 공군기지는 복구팀 다 완편되있고, 방공호도 짓고 있는데 그걸로도 부족해서 이러고 있는거임
공군기지는 전방만 있는게 아니라 후방에도 많이 있잖아 그리고 전방공군 기지가 휴전선에서 얼마나 가까히 있는데 한 5km쯤 가까히 있음? 장사정포랑 방사포 탄도탄인데 그거 한번쏘면 장전하는데 한첨
해상에서 이륙해서 작전하로 가는데 까지 생각하면 항공모함이 해안 가 가까히 가도 한계가있는데 그럼 공군기지 후방에있는 차이가 별로 없다고봄 에초에 전투기 능력도 틀리고
핵맞음 육해공군해병대에 전국민이 답이 없는데...
핵맞음 해군이 항공모함이 정박할 항구가 없어져버려...
후방공군기지는 뭐 NBC 탄도탄에 완전히 안전한가봄??
나는 초반 공격을 상정하는데 왜 장전이야기가 나옴, 초탄 쏘고 공군기지 제한시키면 그것만 해도 남는 장사인데
항공모함은 해상에서 오는게 당연하지 동해 아니면 서해잖아 아니면 공군 전투기들이랑 같이 휴전선 넘어서 오겠지
그 공군전투기들이 전쟁 초반에 제한된다니까요
공군이 꾸준히 전투력을 발 휘 할수 있음 해군 전투기부대는 그보다 지속력이 많이 딸림 기름 보급받는데 한참 걸려 한번에 많아야 2대씩 기름 받는데 공군은 활주로마다 줄줄줄 착륙하고 활주로 길이만 길면 한번데 4대씩 착륙해서 기름차만 가져다 주면되고 기름차도 많고
그 공군이 전투력을 꾸준히 발휘하는게 제한되는 전쟁 초반을 상정하는건데요
활주로 줄줄줄 착륙하려면 활주로 복구해야하는데 그 시간동안 뭘 할 수 있죠
공군이 초반에 제한되도 해군이 전시초반에 활용할수있는 공군력보다는 강하지 해군이 전투기 한 20대 이륙시켜서(가능 하다면) 작전 수행 하고오면 공군이 초반에 스크램블로 이륙하고 와서 민간공항이랑 고속도로에소 보급받고 오는게 더 세지
해군이 초반에 몇대나 이륙시켜서 작전수행이 가능한지? 공군 도움 없이 공군도 지상 타격하는데 함참 걸리는데 해군 혼자가도 효과가 있겠지만 큰 전력을 내는걸 기대하기 힘들다고봄
그 제한된 공군이 해군보다 더 많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도, 결국 원래 전력의 몇퍼센트 까이고 작전해야하는데 항모가 그러한 부분을 커버칠 수 있는데요
나는 물론 해군이 항모를 안뽑고 그전력을 공군에 투자했을 때이야기를 하는 거임
만약 초반에 이륙조차 못하면 뭐 다음은요?? 스크램블로 띄우는 항공기 댓수도 한정되있거니와 모든 공군기들이 5대기로 운용되는것도 아닌데요
공군을 확충하면 해군에 그만큼 전력을 확충을 못하는거야 우리둘중 하나는 실현하기 힘들어 해군이 경항모를 뽑는다면 그냥 상륙작전시 화력지원밖에 못할 꺼고
공군 작전능력 땜빵이라는 엄연한 현실 가능한 전력이 있는데 왜 무시함
모든 공군 기들이 5대개로 운용되는건 아지미 근대 해군이 5대기 만큼 한번에 작전을 할수있을까?
공군하고 해군 예산은 별도로 책정되는데요
공군이 5대기로 띄우는 항공기만으로 작전소요 커버 못하니까 항모의 땜빵이 필요하다고요
해군 작전능력이 한계라는 엄현한 현실이있음 해군이 전투기랑 항모가 있어도 유도무기랑 그런 것도 별로도 다사야 되는게 그럼 돈과 숙련도에서 공군에게 당연히 불리하잖아 ㅠㅠ 나도 해군출신이야 독도항 한 20척 있었음 좋겠어 그런데 현실은 그렇게 못하잖아ㅠㅠ
A가 B보다 더 잘하지만, A가 피격을 받을 경우 B의 땜빵이 A를 보조할 수 있다.
공군 해군 예산은 따로 책전되지 그런데 우리 군대에서 총예산은 한정적이야 그러면 그돈을 해군에게 많이 줄까? 공군에게 많이 줄까? 당연히 생각해보고 효율적인 곳에 많이 주겠지 그런데 항공모함은 공군의 전투기 랑 공군의 방호력을 향상키기는 것보다 투자대비 전력 향상에 약해
총예산은 국회에서 정하는거고, 무작정 다른 예산이 까인다는것도 웃긴거임
해군 항공대에 줄돈을 공군에게 주면 공군은 더잘하게 되지 전력을 새로 생성하는데 지출하는 비용이 적어지니까
공군의 방호력은 아무리 향상되도 초반에 초탄 맞을수밖에 없고, 아예 맞기 힘든 항모랑 비교하면 항모의 유용성이 입증되는데요
해군항공대 지출하고 공군 지출은 별도로 책정되요
나는 예산을 그렇게 전부타 편성하기 힘들다고 봐 해군이 맨날 사고 싶어하는 대잠헬기랑 소해헬기 사엄 맨날 미뤄 져서 결국 해군은 와일드 켓을 사게됬지
해군 항공대랑 공군은 같은 대한민국 국군 소속이야 공군이 전문성이 더높고 그것을 강화하는게 옳다고봄
공군이 전문성이 높지만 공군기지 활용이 제한될때는요??
나는 예산을 그렇게 전부다 편성하기 힘들다고 봐 해군이 맨날 사고 싶어하는 대잠헬기랑 소해헬기 사업 맨날 미뤄 져서 결국 해군은 와일드 켓을 사게됬지 원레는 uh60 대잠버전을 사고싶어했는데 ㅠㅠ
그거는 아무리 강화해봤자 전시 초반 활용이 제한될 수 밖에 없는데요
예산은 아예 별도로 편성할 수 있으니까요, 둘 다 강화시킬 수 있죠
공군기지활용제한 되어도 해군 항공대보다 낮지100분율로 보면 100에서 40이 까여도 공군의 전투력이 1000정도되면 600이지면 해군 항공대가 총 전력이 200이라고 쳐도 실제로 활용 할 수 있는 해군 항공대전투력은 100미만이라고 봄
공군이 40이 까여도
나도 해군이 항모운용하는걸 보고싶고 미국 상륙함도 간지나던데 우리나라는 돈이 없어
그거는 워게임을 돌려야 알 수 있을거 같은데요, 전투력을 누가 그렇게 마음대로 측정함
돈이야 책정하면 되는거고요
예산 책정이 에초 부터 힘들음 ㅠㅠ
나는 전투력 예를 든거지 근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육군 해군 공군 다 잘하는게 있잖아 그러니까 원레 하는 걸 잘해서 전투력을 극대화 시키자는 거지 동대함 능력 같은건 서로 잘훈련해도 통합 전력을 내는 것이고
전투력은 예를 든거지
동대함이 아니라 공대함 서로잘 훈련해서
예산은... 그만합시다. 이건 국방부랑 국회가 정하는건데요
해군 실무자들은 와일드캣 만족해서 잘만 쓰는데 아직까지 시호크 궁시렁 거리는 애들도 있네 - dc App
그래서 시호크가 F35처럼 게인체인저급도 아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