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보다 정상회담 장소에 30분 일찍 도착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40초간 악수와 인사를 나누며 김 위원장을 환대했다.
푸틴 대통령이 "당신을 만나서 정말 반갑다. 이곳이 우리의 새로운 우주기지이다. 당신께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하자, 김 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초대해 줘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어 푸틴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의 첨단 시설을 함께 둘러봤다.
푸틴 대통령의 과거 정상회담을 떠올리면, 이 같은 친절함은 매우 특별해 보인다. 푸틴 대통령은 그간 정상회담에서 지각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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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을 기다리게하고 트럼프와 사랑에빠진 품절남 정으이햄 ㄷㄷ
그래서 짤남 누구?
넘 이쁘당ㅇㅅㅇ~
저정도로 굽히는거보면 포탄 재고량이 생각보다도 더 안좋은가
푸틴이 급하긴 급한가보네. ㅋㅋㅋ 머리 조아리는 푸틴을 보는 뚱돼지 수령동지 기분 좋아 찢어졌겠다. ㅋㅋㅋ
대머리 머저리와 뚱땡이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