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때문에라도 오시이 마모루의 그 케르베로스 사가와는 달리 영국 등 다른 연합국들에 대한 렌드리스나 미국의 참전 자체는 결국 있었을 거이고 서부전선의 상황은 소련군의 부재를 빼면 현실 역사와 거의 똑같이 흘러 갔을 거인데.


당연히 서부전선 상황이 저 모양이니 독일의 패전도 현실 역사와 같게 흘러갔을 것이고. 근데 소련에 대한 렌드리스만 쏙 빠진 상황이었다면 과연 독소전은 어찌 되었을까. 일단 독일은 어쨌든 나가리니 소련의 승리 자체는 달라지지 않긴 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