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72의 등장원인은 보험적인 성격이 아님. 둘의 역할은 엄연히 달랐음
바르샤바 조약군은 소련에서 개발된 물건을 변형하는 수준이였고, T-72가 해외에 수출되는 용도로 쓰였음
또한 T-72의 공장이 우랄에 있는점에서 알수 있듯, 유사시 소련 서쪽 끝인 하리코프가 재기능을 못할것을 상정한것도 있음. 소련에게는 독소전의 역할이 너무 강렬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야나미DD(jero123)2023-09-13 23:10:00
답글
T-34처럼 넓은 영토라는 소련의 이점을 살려 지연전을 하기 위함임
아야나미DD(jero123)2023-09-13 23:11:00
답글
땡치리가 떼륙사 어떻게든 써먹을러고 만든거 아님? 그게 아니라면 왜 굳이 뒤져버린 167부품으로 만들었겠노 처음에는 보험으로 만들었다가 그게 나중엔 하이-로우 개념으로 바뀐거같은데
T-80U(t80um)2023-09-13 2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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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땡치리 만들었는데 이미 떼륙사는 결함 거의다 해결했고 이걸 또 버리자니 아까워서 걍 로우급으로 굴린거 아님?
T-80U(t80um)2023-09-13 2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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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DF 대향피스톤 엔진의 가격이 소련의 전통적인 V형 엔진이랑 비교해 가격이 비싼것도 한몫 함
애초에 떼륙사 결함이 안심했다면 땡치리는 나오지도 않았겠지ㅋㅋ
T-72의 등장원인은 보험적인 성격이 아님. 둘의 역할은 엄연히 달랐음 바르샤바 조약군은 소련에서 개발된 물건을 변형하는 수준이였고, T-72가 해외에 수출되는 용도로 쓰였음 또한 T-72의 공장이 우랄에 있는점에서 알수 있듯, 유사시 소련 서쪽 끝인 하리코프가 재기능을 못할것을 상정한것도 있음. 소련에게는 독소전의 역할이 너무 강렬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T-34처럼 넓은 영토라는 소련의 이점을 살려 지연전을 하기 위함임
땡치리가 떼륙사 어떻게든 써먹을러고 만든거 아님? 그게 아니라면 왜 굳이 뒤져버린 167부품으로 만들었겠노 처음에는 보험으로 만들었다가 그게 나중엔 하이-로우 개념으로 바뀐거같은데
기껏 땡치리 만들었는데 이미 떼륙사는 결함 거의다 해결했고 이걸 또 버리자니 아까워서 걍 로우급으로 굴린거 아님?
5TDF 대향피스톤 엔진의 가격이 소련의 전통적인 V형 엔진이랑 비교해 가격이 비싼것도 한몫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