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는 원양작전으로 해외 세력 투사 할때나 쓰는데 우리가 왜 필요하냐?
-> 해외 세력 투사 할 필요 없다. 오히려 대북한이나 대중국용으로 필요하다.
서해로 나가봤자 중국의 센서나 레이더, 감시장비에 걸려서 소용없는데 왜 필요하냐.
-> 중국 상대할 필요없다. 오히려 대북용으로 필요하다.
북한 상대하는데 항모가 왜 필요하냐?
-> 공항들은 북한 탄도미사일이나 NBC 공격에 취약하다. 항공세력의 리스크 분산을 위해서 항모가 필요하다.
활주로는 구멍나도 땜빵하면 그만인데 오히려 리스크 분산 안되는건 어뢰 쳐 맞으면 가라앉는 항모가 아니냐?
-> 북한에게 항모를 탐지할 능력이 있다고 보는가? 걔네들은 정찰위성도 없고 전자전 능력도 취약하다. 항모가 전파침묵만 잘 지키면 된다.
아니 그럴거면 값싸고 인력도 안들게 초대형 바지선으로 떠다니는 싸구려 활주로나 수십개 만들지 뭐하러...
생각해보니까 맞는말이네
초대형 바지선 개꼴
걍 저분들은 태극기가 펄럭이는 함교를 가진 항모가 보고싶을뿐인거임ㅋㅋ
초대형 바지선 이거맞다
너무 크잖아
초대형 바지선이 해류따라 표류하면안됨 -> 그렇다고 고정시키면 지상기지보다 생존성 떨어지는 병신임 -> 결국 엔진을 달아서 항해가 가능하게 해야됨
어차피 근해에 놓고 방사통제 하면 된다면서 뭘 해류 걱정을.. 주기적으로 옮기기만 하면 되지
활주로만 딸랑 만들면 작전이 안됨 -> 지휘통제, 관제, 무장, 정비, 보급 등등에 필요한 시설과 인원이 들어갈 공간을 덧붙여야됨
결국 그냥 항모가 됨
저걸 실제로 전투에 쓰려고 하면 결국 항모가 될듯
컨테이너선에 격납고 하나 올려서 쓰면 되겠네
저걸 군용으로 써먹으려면 결국 항모되는거 아니냐?
왜 안들키려면 전파침묵 해야 한다는데 그러면 어차피 지휘통제 못하잖아?
저거 30노트로 기동하려고 엔진 박으면 그게 항모지 뭐야
바지선은 엔진 없는줄 아나보네. 바지선도 엔진 있는거 있어;
근데 항모도 언젠간 입항 할테고 휴민트나 어떤 경로로든간에 감지해서 항모가 입항했을때 탄도탄으로 때리면 어떻할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