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비행갑판에 의자 놓고 하는 행사는 저 의자들이 결박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숙련된 선원들도 아니고 일반인들 위에 올려다 놓으면 우천상황에서는 백프로 사고남
안전펜스 처놓는다고 해도 그거 넘어가서 바다로 떨어지는 사람 백프로 생김
아니면 빗물에 갑판에서 미끄러져서 피부 갈리거나
비행갑판은 미끄러지지 않게하기 위해 일부러 갑판 바닥을 울퉁불퉁하게 만들어 놓는다
여기서 넘어지면 백프로 타박상 생김
항해 못나가서 심통난 잼민이들은 그냥 입대해라
ㄹㅇ 입대하면 실컷 탈텐데 ㅋㅋ
어제 시간당 4~5mm 내리는데 그냥 하더라고
미끄러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노인들 개많았는데 저체온증 문제가
단순 비오는 거 뿐만 아니라 해상레벨도 고려했겠지 아무리 행사에 눈돌아간 윗대가리라도 해군이면 바다상황 봐가면서 출항하겠지
행사 개판이긴 했어 통제 1도 안되고 비 ㅈㄴ와서 방송 계속 뒤지고 병 간부 뛰댕기면서 자리에 앉히고 카포크 입으라고 소리지르고
ㄴ그런건 옛날부터 원래 그랬음ㅋㅋㅋㅋㅋ
사열 하는데 안앉고 뛰댕기는건 좀 그렇더라
함상화 말고 구두신고온 여성은 100% 탭댄스 넘어지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