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루의 저주라는게 있는데
마천루같은 걸 짓기 위해서는 자금을 모아야 하고
그 정도 자금이 시장에 풀렸다는 것은 엄청난 현금 유동성이 생겼다는 의미라서
조만간 불경기가 올 전조라는 것이다
그래서 마천루를 짓고나면 경제위기가 온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항모도 마찬가진데
해군이 항모 달라고 난리 칠 때 마다 세계적인 불경기가 찾아왔다
첫 번째는 90년대 였고 IMF로 나라가 망하면서 좌초된다
두 번째는 2000년대 였고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진다
세 번째가 2020년대인데, 코로나 이후 전쟁으로 불경기 국면에서 좌초된다
즉, 해군이 항모를 달라는 것은 그 만큼 경제에 버블이 생겼단 소리고 소리고
조만간 불경기로 전환될 국면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불경기를 막기 위해서 해군을 없애면 된다
해군이 항모 사달라고 하지 않으면 불경기가 오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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