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너무보셨네 애초에 실시간으로 데이터전송이 안되고 받은 데이터도 실시간 분석이 안되는데 위성을 조올라 많이 띄워서 실시간 감시?위성 수백대에 전세계에 통신기지 수백개 밖아넣고 데이터분석인력 수십만명쓰면 초큼 가능할듯
특정 구역에 한정하면 가능할수도 있지 뭐 미국도 아니고 왜 전세계에 그짓을...
위성은 계속도는데 특정구역에 어케 집중함? 집중하더라도 역시 24시간은 안되고 특정시간만 되는거지?
당빠 중요한 구역은 하나가 딴데로 가면 다른 녀석이 돌아와서 커버하도록 되어있음 물론 이건 우주강국들 얘기지만
전시에 급할경우 당빠 궤도수정 가능함 위성 수명이 줄겠지만 원래 저궤도 첩보위성은 소모품인데다가 전시에 그딴걸 신경쓸리가
당연히 순환되는거 알지 근데 그게 전혀 실시간으로 분석되는건 아니라는거 분석끝나면 이미 과거의 데이터임
실시간 전송이 왜 안 됨? 지금 냉전때처럼 지상에 필름 재돌입시키는 생각 하는거?
궤도수정하는거 알어 근데 그게 해상도땜이지 실시간 분석하곤 아무상관없는거
안됨
위알못임? 정찰위성은 데이터 보낼때 보안때문에 특정구역에서만 좁은구역으로 전파를 쏨. 사방팔방으로 쏘는줄 알았음?
애초에 저궤도 위성영상은 strip 형태로 길게 스캔해서 만들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영상을 만드는게 아님
또 데이터 수신받아도 그냥 이미지일뿐 졸라 수천수만장짜리 이미지들 일일이 분석은 따로라는거
실시간 감시라는게 레이더처럼 추적하는거였음? 그럼 그뜻은 아니지 난 항구 보고있다가 항모 텨나가면 얘 나갔다 하는거 생각했고
이미지 분석 드립은 좀 아니고 요새라면 기계로 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