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개발들어갔고
'전방분산탄(AHEAD)'은 풍산이 이미 개발해놓았다. 전방분산탄은 근접신관을 장착해 표적에 근접하면 포탄이 폭발하고 그 파편으로 표적을 파괴하는 포탄이다. 우리군이 전방분산탄을 양산하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어떻게 천호에 결합만 하면 최소 게파드보다는 잘잡을꺼 같은데...
작년 북괴도발때는 고폭소이탄과 전방파편탄만 운용해서 불가능했고...저고도 소형무인기에는...
2016년부터 개발들어갔고
'전방분산탄(AHEAD)'은 풍산이 이미 개발해놓았다. 전방분산탄은 근접신관을 장착해 표적에 근접하면 포탄이 폭발하고 그 파편으로 표적을 파괴하는 포탄이다. 우리군이 전방분산탄을 양산하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어떻게 천호에 결합만 하면 최소 게파드보다는 잘잡을꺼 같은데...
작년 북괴도발때는 고폭소이탄과 전방파편탄만 운용해서 불가능했고...저고도 소형무인기에는...
아직 채택은 안됐고 이거 쓰려면 개량 들어가야할껄
이거 무선 장입 신관 개발이 안된채 개념 제시 성격으로 전시됐다는 얘기가 있어서 확인이 필요함
그리고 30mm나 35,40mm나 무선 장입 신관이 가장 비싼 파츠인데 포탄 한 발에 내장할 수 있는 파편과 비산 범위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비교가 안됨
목업 + 지상에서 폭발 시험만 했음 중요한게 신관 쪽인데 풍산이 그거 만들 능력이 되는지도 의문임
30mm 는 가성비가 안맞아서 안쓰고 그냥 목업일뿐임
쓰려면 포 개조 들어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