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의 개념이 전장의 장갑택시인데 막상 전장에 도착하면 보병은 버려두고 가는거 잖아?
그럴거면 소전차량이나 중형전술차로 보병 수송하고 전 APC를 IFV화 시키는게 낫지 않음?
APC의 장점이 그나마 장갑차량보다는 방호력이 좋다는건데 병력 수송 과정에서 그렇게 고화력의 공격을 받나?
막상 그렇다 하더라도 무인기 같은걸로 선 정찰해서 미리 위협요소를 제거하고 병력 수송해도 될거같은데
지금 안그래도 병력이 주는데 차라리 APC를 덜 생산하더라도 IFV로 대체해버리고 나머지 병력 수송 역량은
중형, 소형 전술 차량으로 대체하는게 어떤가 싶음
병력수송과정에서 고화력 받음 ㅇㅇ 후방에서 와따가따 하는 용도면 니 말대로 상대적으로 가벼운 애들 쓰고
그리고 요즘 apc들 화력 강화돼서 순수한 의미의 apc는 줄어들고 있는 것도 사실임
하긴 포병도 있고 k21하고 같이 작전해야할때도 있으니껜
K806/808은 mrap이랑 비슷하거나 싸서 싼맛에 만드는건데, 보통 이렇게 싼 장갑차가 별로 없으니 님 말처럼 되고 있음
APC에 30mm가 달리면 이걸 APC로 봐야 하는건지...ㅋㅋ
위치가 애매해지니까 더 애매한놈들이 나온다는거구먼
신형 장갑차는 APC/IFV 구분이 애매하고, 차륜형/궤도형, 중기관총 or 유탄발사기 탑재형/기관포 탑재형/저압포 탑재형/고압 저반동포 탑재형 이 기준으로 보는게 낫더라
apc부터 경전차까지 기갑 차량들이 너무 세분화되었음.
여기에 장갑의 두께나 무게, 도하능력은 또 별개. apc ifv가 무 자르듯 나뉠수가 없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