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고 그냥 느낌으로 하는 소리이긴한데
뭐 2차대전 배경으로 한 영화 보면 전투기가 수백대씩 때지어 다니고 전차가 개미처럼 드글거리는데
현대에는 그정도 물량이 없는것 같음
군축해서 수가 줄어든거임 아니면 양보다 질로 가서 그 숫자가 준거임?
잘 모르고 그냥 느낌으로 하는 소리이긴한데
뭐 2차대전 배경으로 한 영화 보면 전투기가 수백대씩 때지어 다니고 전차가 개미처럼 드글거리는데
현대에는 그정도 물량이 없는것 같음
군축해서 수가 줄어든거임 아니면 양보다 질로 가서 그 숫자가 준거임?
그땐 광기라서
군축도 맞고 양보다 질을 택한 것도 맞고 마지막으로 과거와는 달리 제조업 자체가 쇠퇴한게 큰듯
만일 미국이 양안전쟁으로 전시체제 들어가도 이제 2차대전처럼은 못할 거임. 당시의 제조업, 조선업 국내 기반이 거의 다 날아가서
지금이 그때보다 제조업이 쇠퇴함? 왜지 인구가 늘었으니 수요도 늘고 더 커지는게 맞지 않나
세계화 진행되면서 제조업은 단가 싼 곳에서 세계 일 다 몰아서 받는 구조가 됐으니까. 일단 한번 사라진 산업은 경제규모고 뭐고 단기간에 되살릴 수는 없으니까, 지금 전쟁나면 경제규모가 훨씬 뛴 미국이지만 2차대전때 일주일에 항모 하나 찍어내고 이런 기염은 못 토할 수밖에... 숙련노동자고 선박 건조 시설이고 그때같지 않으니
아하 그렇구만..
그 노동시장에 여유 없는것도 문제라곤 함 2머전때는 그 미국조차도 실업자가 넘쳐나서 넘쳐나던 실업자 다 군수공장에 때려박으면 되는데 지금은 그없 - dc App
국가 GDP 90% 이상 군대에 박던 광기랑 비교는 조큼 ㅎㅎ;;
북조선보다 더하네ㅋㅋㅋㅋㅋㅋ
지금 꼴랑(?) 만명 죽어서 나라 망하니, 전력 오링이니 하는 소리가 나오는데, 당시에는 1천만명씩 죽던 시절
존나 흥미로운데 이세카이가 아니라 우리세카이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하니 끔찍하노
냉전때 전쟁났으면 2차대전 스케일 뛰어넘었지
향상된 성능만큼 복잡해진 제작&유지과정 그리고 국가의 모든걸 때려박는 국가총력전vs 부분동원 수준의 제한적인 전쟁
GDP 85프로씩 군비에 처박고 남자들 전부 군대가면 그정도 물량 나옴
"특별군사작전"이 그 자체로는 개소리인게 맞지만 독소전쟁 스케일 생각하면 틀린것도 아님
지금 자동차 비행기 생산량을 봐 양산은 당빠 지금이 압도적
대전기 장비에 비해 현대전 장비는 들어가는게 많이 복잡해져서... 그때처럼 자동차공장에서 전차만들고 전투기 만들고 이러던게 이젠 불가능함
그때 항모가 지금 전투기 하나 값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