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로 사진을 찍는다는 표현처럼 요즘은 함정 형상까지 식별가능해져서 상선사이에 숨어도 특정 함정을 지목해서 공격하는것도 가능하긴함물론 지나치게 많은 상선에 둘러싸여있다면 대함미사일 시커가 오류를 일으킬수도 있겠지만참고로 짤이 합성개구레이더로 탐지한 이미지고
근데 합성개구레이더가 측정 가능한 범위가 좁던가...하지 않음?
개골, 합성개구리레이더 개굴.
SAR이 광대한 해역 초계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림 + 그 SAR로도 항모하고 상선 구분 못해서 엔터프라이즈가 P-3C 기만함
그래도 대함미사일 사거리 범위 넘어서서 탐지가능함 해자대 p-3c가 수백키로 밖에서 북한해군 나진급 SAR로 찍어왔으니
대함미사일 시커도 SAR로 구성해서 특정함정을 우선 공격하는 추세로 가고있던데 일본 ASM-3도 SAR 시커고
가로세로 수십수백키로면적을 저정도 해상도의 사진으로 뽑으면 몇장이 나올까? 그거 분석은 어느세월에 누가하고? 분석끝나면 항모가 거기 그대로 있음?
역시 이런건 고정형에나...
분석은 알파고가 하면 됨. 실재로 자동 판독 기술 꽤 자동화 됐을 걸?
항모상공에서 저거찍고 있을동안 함재기는 암것도 안할까?
SAR이면 방사통제 안한다는건데 함재기가 방사통제로 살포시 미사일 놓고 튀면 어 예 개꿀
갓파고센세가 분석다해즘. 항모충아 추하다
항모충:함재기가 다처리해줄거임.... 마이크로 위성?!:ㅗㅗㅗ
위성으로 정밀한 대역의 레이더를 운용 가능한가...
위성 레이더 출력하면 음.....
항모는 위성궤도 피해서 다니는데? 글고 요새 전면전나면 위성부터 격추시키고 시작할걸
일단 저궤도 위성은 궤도 파악이 다 되있으니까 BMD 함정이면 격추가 가능할걸, 위험이 될 수 있는 위성은 초반에 처리하겠지
저정도의 고해상도로 드넓은 해상을 다 찍으려면 며칠 걸림
SIGINT 위성으로 대략적인 위치를 파악한 뒤 고해상도 EO/SAR 위성으로 정확하게 식별하거나 EO/SAR 위성만 쓰되 저해상도로 먼저 광역감시를 해서 의심지역을 간추린 뒤 고해상도로 확인하는식으로 운용할수밖에
ㅁㅁ/ 저해상도면 어느정도의 정확도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