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지각하면서 상대방 엿맥이길 좋하던 푸틴이


자기 상대로는 30분이나 먼저 뛰어와서 맞이하고


평양에 오라니까 간다 말하고 


자기가 푸틴보다 위에 있다는 느낌은 들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