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전근대에도 갑옷의 방호력이 상당했고 유튜브를 보느 판금갑옷이 아니더라도 칼이나 화살을 갑옷이 잘 막더라구요. 그리고 일반병사들도 생각보다 갑옷을 잘 입었구요
1. 그러면 전근대 전장에서 어떤 식으로 적을 살상했나요? 넘어뜨려서 레슬링으로?
2. 영화나 드라마에선 난전로 전장의 모습이 그려지는데 실제로는 질서정연하게 줄 맞춰 싸우는 경우가 많았나요?
1. 그러면 전근대 전장에서 어떤 식으로 적을 살상했나요? 넘어뜨려서 레슬링으로?
2. 영화나 드라마에선 난전로 전장의 모습이 그려지는데 실제로는 질서정연하게 줄 맞춰 싸우는 경우가 많았나요?
줄 맞춰서 싸우다가 줄이 무너지는 쪽이 지는거였음 사망자 대부분은 줄 무너지고 도망가다가 뒤짐
그래서 줄맞추는 훈련=제식 훈련이 존나게 중요하던 시절임
근데 포탄 날라다니는 현대에 줄 잘 맞춰봤자 이쁘게 뒤지는게 끝인데. 개좆같은 제식을 아직도 존나 시킴
지금도 대열은 맞춰야됨
국기게양식 하듯이 칼각은 안해도 되잖아 시벌
2번으로 질량대 질량으로 부딪히다가 한쪽이 무너지면 그때부터 학살극 시작이었을거임
둔기로
아니면 넘어뜨리고 갑옷사이로 찔러넣기
넘어뜨리면 갑옷 벗기면 되지 - dc App
굳이 왜 글케 벗기고 싶어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