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가 너무 개활지 뻗은 사막지형이라 첨단장비 정찰효율 140%기도 했고
이라크가 다국적군이 사우디에서 옆으로 치고들어오는 전략적 기동을 경시하고 쿠웨이트에 주력군 다 쳐박아놔서 병신같이 포위섬멸을 자초하기도 했고
이라크가 너무 아랍에도 어그로를 다 끌어놔서 사우디가 다국적군 통행권 내주게 되기도 해서 미국이 쿠웨이트에 아득바득 상륙할 필요도 없었고
그리고 공군도 그 이후 십수년후에 세르비아가 어느정도 대응법을 보여줬기에 그때같은 효율은 좀 어려울거라 생각함.
나토가 다 부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상당수가 디코이였고 휴전협정 체결되기 무섭게 온데간데서 위장해놨던 장비들 튀어나와서 집 감...
제일 중요한건 냉전이 갓 끝나는 시점에서 유럽 평원에 미군 기갑을 쏟아놓을 생산력과 병참 라인이 살아 있던 시절이라서 소련이 맞을 물량을 이라크의 후세인이 그대로 맞았다는거 역사상 재현은 힘들어 보임 미국이 G1이던 시절이라
지금 미국보고 다시 하라고 해도 다시 하기 힘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