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도 나폴레옹 전쟁 이후로 북유럽 패권 추구하는거 포기하고 군사력 대폭 감축하고 옆나라에 시비거는거 관두니까 행복 스웨덴 된건데
(구스타부스 아돌푸스로 대표되는 스웨덴이 패권을 추구하던 당시에는 영토 측면에서야 핀란드, 북독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잉그리아를 지배했으나 전비 부담에 재정적으로는 허리가 활처럼 휘고, 시민들은 최전선으로 끌려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패권이라는게 허울은 좋은데 유지비는 엄청나게 잡아먹는 독이 든 성밴데 그걸 왜 못내려놓지
+) 사실 중국한테도 적용가능한 이야기 같음, 등소평 말대로 100년은 패권추구하지 말고 짜져있었으면..
중국은 체급이 너무 커서 일정수준 해야함 다만 지금은 ㅈㄴ 오만해져서 어그로 끌고 오바하지만
러시아는그렇다쳐도 한미일 인도 일대일로 기타등등한테 어그로 쫙 끌어놓고 다 적만들고 시작하는 하드코어난이도전쟁 기미가 보이는데 그냥 2차대전 일본마냥 오만하면서도 위험한상태같음
글치, 사실 패권을 추구한다는거 자체가 패권을 도전받는 나라(미국), 패권투사의 당사국(일대일로 당사국들)한테 죄다 어그로 끄는 행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