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도 나폴레옹 전쟁 이후로 북유럽 패권 추구하는거 포기하고 군사력 대폭 감축하고 옆나라에 시비거는거 관두니까 행복 스웨덴 된건데

(구스타부스 아돌푸스로 대표되는 스웨덴이 패권을 추구하던 당시에는 영토 측면에서야 핀란드, 북독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잉그리아를 지배했으나 전비 부담에 재정적으로는 허리가 활처럼 휘고, 시민들은 최전선으로 끌려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패권이라는게 허울은 좋은데 유지비는 엄청나게 잡아먹는 독이 든 성밴데 그걸 왜 못내려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