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현재시점에서 어렵다만 하는것?


비슷한 논리면 2030~2040년대면 중국이 야오간 시리즈를 대량배치하고


분석 알고리즘의 발달로 2000년대 초반에는 불가능했던 선형 분석도 빠른시일내에 가능해지며


(2000년대 초반에도 상용 민수용 SAR레이더 위성의 영상으로 평갑판형 항모와 상선은 구분가능할 것이다라는 관측도 있더만)


민간 기상용 위성 (SAR 탑재)이 각국에서 쏘아지고 있음을 감안한다면 이를 백업받을 가능성


(물론, 톰 클랜시는 베어&드래곤에서 전시에 미국이 중국으로 들어가는 민간 위성사진을 차단한다는 설정을 붙였지만)




항모는 2030년대까지 기다리면 상황이 바뀐다치고, 탐지기술은  2030~2040년대에도 고정인거냐



혹자는 분산된 치명성을 들어 항모의 생존성이 지금도 유효하다지만


달리보면 과거에는 대규모 항모전단이 대만 해협까지 치고들어올 정도의 치기를 부릴 수 있던게


수십년 사이에는 분산된 치명성을 들고나와야 할 정도가 되었고


다시 '한국형 항모'가 현역으로 뛸 시대에는 또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말도 되는데......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