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군 당국과 방산 업계에 따르면 국산 수리온 헬기의 경우 오는 2020년대 초반 4차 양산 이후 추가로 130여대를 생산해 새로 창설될 신속대응사단에 배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우리 군은 약 630여대의 헬기를 보유해 미국과 러시아, 중국에 이어 세계 4위권 헬기 전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노후 헬기가 워낙 많아 국산 헬기 추가 생산론이 힘을 얻고 있다.
130대 추가 생산을 위해서는 약 3조 3,000억원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
요즘 수리온 잘 댕기는거보면 딱히 불만은 없음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