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성기 대영제국도 제임스 1세와 찰스 1세 시절이란 왕권 최대 수난사가 있었고
프랑스도 대혁명 크리
근데 러시아 제국은 루스 차르국 시절 이반 뇌제 시절 제외하고 러시아 제국의 역사만 보더라도
황제의 권력이 악화되었다는 기록이 없음
심지어 종교까지 관장에서 러시아 제국 당시 백성들에게 신이 지상에 내려준 자상한 아버지 소리 들으며 칭송받았으니
그 전성기 대영제국도 제임스 1세와 찰스 1세 시절이란 왕권 최대 수난사가 있었고
프랑스도 대혁명 크리
근데 러시아 제국은 루스 차르국 시절 이반 뇌제 시절 제외하고 러시아 제국의 역사만 보더라도
황제의 권력이 악화되었다는 기록이 없음
심지어 종교까지 관장에서 러시아 제국 당시 백성들에게 신이 지상에 내려준 자상한 아버지 소리 들으며 칭송받았으니
애초에 슬라브족들은 문명이 발전하기 전까지 노1예 취급이나 받아서 실제로 수출을 당하기도 했고
애초에 노1예 태생. 그러니 러시아 제국의 황제가 절대권력 멸망할때까지 휘둘렀지
옛날부터 지배층이 백성들을 대놓고 노1예로 수출할 정도였으니 당연히 권한이 강했지
그러다 기1독교나 문명(?)적인 원인으로 좀 약화되고
오흐라나 함 뜨면 인생종료지 ㅋㅋ 소련 비밀경찰이 맨바닥에서 뜬 게 아니라는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