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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반말 말고는 뭐 없었음

예를들어


"야 깡깡이 빨리 가온나 머하노 선임 조뺑이치는거 안보이나"

이 정도가 거의 최대선이었음



씨발, 좆같네 이런 말도 가끔씩 나오긴 했는데

이건 남한테 한다기보다는 그냥 일하다가 빡쳐서 추임새로 혼자말 하는 느낌?

남한테 시킬때는 당연히 욕 안하고



이게 14년도 해군이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