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군 장비나 이런 걸로 보면 어려웠음. 그당시 군의 장비가 후져서
그당시 동부, 중부쪽 예비사단은 물론이고 해병대와 유디티까지 총출동하지 않았나? 거기다 대령까지 전사했을정도니
해병대도 출동했음? 유디티는 잠수함 수색하는거 알긴했는데
해병1사단이 출동했었다고함 거기다 그지역 특공연대와 특전사까지 들어갔는데도 애먹을정도였으니...
난이도 상이었지 근데 생각보다 빨리 해결 가능한 걸 각종 병크로 난이도 최상으로 만듬
차단선 구축 계획도 언론에 다 공개해서 공비들이 그거 보고 루트 바꾸고 총 없이 빗자루질 하면서 청소나 하다가 군인 하나가 살해당하고 진지 잡았는데 물 보급 제대로 안되고
듣기로는 공비를 이동 속도가 우리군이 예상했던거 보다 훨 빨라서 포위망 좁히는데 애를 너무 먹었다고
내가 우크라이나전 뭐 찐빠가 어쩌고 하면 안 웃는이유가 잇음 우리나라 진짜 전쟁나면 상상초월일거임
수기들은 찾아 읽어 보았는가?
그당시 군 장비나 이런 걸로 보면 어려웠음. 그당시 군의 장비가 후져서
그당시 동부, 중부쪽 예비사단은 물론이고 해병대와 유디티까지 총출동하지 않았나? 거기다 대령까지 전사했을정도니
해병대도 출동했음? 유디티는 잠수함 수색하는거 알긴했는데
해병1사단이 출동했었다고함 거기다 그지역 특공연대와 특전사까지 들어갔는데도 애먹을정도였으니...
난이도 상이었지 근데 생각보다 빨리 해결 가능한 걸 각종 병크로 난이도 최상으로 만듬
차단선 구축 계획도 언론에 다 공개해서 공비들이 그거 보고 루트 바꾸고 총 없이 빗자루질 하면서 청소나 하다가 군인 하나가 살해당하고 진지 잡았는데 물 보급 제대로 안되고
듣기로는 공비를 이동 속도가 우리군이 예상했던거 보다 훨 빨라서 포위망 좁히는데 애를 너무 먹었다고
내가 우크라이나전 뭐 찐빠가 어쩌고 하면 안 웃는이유가 잇음 우리나라 진짜 전쟁나면 상상초월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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