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광 전 합참의장이 중국에 맞서 미, 일, 필리핀과 정보 공유해야 한다고 함.
그는 "대만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중심적인 전략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면서 "만일 대만을 잃으면, 중국의 군사력은 태평양으로 뻗어나가 일본과 한국의 상업과 석유 수입·무.역의 '생명줄'을 직접 절단하며, 궁극적으로 중국이 전체 남중국해에 자신의 의지를 완전하게 관철하게 될 것" 이라고 경고했음.
러시아, 북한, 중국이 일본과 한국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하고 있다면서 "우리(대만)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하늘과 바다에서 중국의 군사적 활동에 대해 각국이 수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일본·미국·필리핀과 합동 보고 메커니즘을 구축해야 한다" 고 강조함.
(장성급 장교 스파이를 내버려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