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낙태를 연방단위로 합법이라고 했던 판례를 페기하고, 각 주가 알아서 할 일이라고 변경함


공:화당 앨라배마주 상원의원인 토미 튜버빌(Tuverville)은 이에 미군이 지급하고있는 낙태지원금에 대하여, "헌법으로 보장되는 권리도 아니고 특정 주에선 불법이며 국가적으로 논란도 매우 큰 사안인데 이걸 연방세금으로 지원해준다는게 가당키나 하냐"면서 이 제도를 폐지할 때까지 모든 장성 인사 인준을 거부중. 여태까진 여러 장성인사를 일괄로 묶은 후, '만장일치' 통과가 관례였음


이제까지 273명의 미군 장성의 인준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직무대행체제임. 이를테면 미 해병대사령관이 인준 못받기는 1910년 이래로 처음이라함.

의회 인준을 못받으면 일상적인 직무집행은 가능하지만 핵심인 인사권은 행사 못함


현재까지 10월 1일부로 합참의장직에서 퇴임하는 마크 밀리 육군대장의 후임인 찰스 브라운 공군대장으로 시작해서


차기 육군참모총장 랜디 조지 대장, 차기 해군참모총장 리사 프란체티, 차기 공군참모총장 데이비드 올빈, 차기 해병대사령관 에릭 스미스, 차기 우주군사령관 스티븐 휘팅

각군 참모차장, 미사일방어국 국장, 유사시 중국 상대할 태평양지역 장성들(차기 태평양공군사령관 에릭 슈나이더, 차기 주일미군 해병대사령관 로저 터너, 차기 주한미군 부사령관 스캇 플리우스, 차기 주한미군 제2사단 부사단장 브랜든 앤더슨, 차기 주한미군 제7공군사령관 데이비드 아이버슨 등등) 기타등등


싹다 보류중


현재까지 장성 273명 인준보류중인데 12월 되면 850명 된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