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은 http://aviationweek.com/defense/improving-apache-future?NL=AW-05&Issue=AW-05_20180530_AW-05_374&sfvc4enews=42&cl=article_1&utm_rid=CPEN1000003359051&utm_campaign=15043&utm_medium=email&elq2=2d74b9389e0b4018b13a641e3f9c1408
내가 한국말이 좀 많이 서투르니 원문도 읽어보셈. 중간중간에 모르겠는건 개인적으로 조사해서 채워넣음
보잉의 아파치 개량 로드맵
현재 350대 이상의 아파치 가디언이 양산되어 고객들에게 인도되었으며, 현 생산률은 연간 70대. 2021년까지 이 생산률을 연간 100대로 늘릴 예정
아파치 시리즈의 고객은 총 16개국이며, 해당국가들 중 E형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지 않은 국가는 조속히 개수하는 것을 추천
이와 별개로 다른 10개국이 아파치의 도입 의사를 타전해옴
아파치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계획
- 탑재 소프트웨어가 V6로 업데이트되었으며 해당 소프트웨어는 현재 미육군 기체로 봄 부터 테스트 중. 올해 말에는 실전배치될 예정
- V6 업데이트는 MUMT-X 등의 아파치 가디언이 최강의 공격헬기로서 운용될 수 있도록 필수적으로 필요한 성능들을 포함함
- MUMT-X: Manned-Unmanned Teaming-Extended - 기존의 아파치 가디언의 무인기 운용 계획인 Unmanned Aerial Systems Tactical Comman Data Link Assembly를 대체함. 해당 프로그램은 높은 개발비용과 호환성 불가로 인해 개발 중단됨. MUMT-X를 통해 아파치 가디언의 승무원들은 RQ-7 Shadow와 MQ-1C Gray Eagle의 센서와 비행경로를 직접 컨트롤할 수 있을것.
- 신형 소프트웨어는 아파치 가디언에게 연안 작전 능력을 부여함.
- 또한 신형 소프트웨어는 링크16 데이터 링크를 통해 병력들의 화력 지원 요청에 맞추어 파일럿이 전장의 목표를 식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ognitive decision-aiding system을 탑재
- V6 업데이트는 영국의 WAH-64D를 시작으로 미군과 해외 운용국들의 아파치 가디언 모두에게 적용될 예정
아파치 롱보우에서 가디언으로 넘어오면서 가장 크게 개선된 점은 바로 조종석. 조종사와 화기 관제사의 계기판은 다르게 설계됨. 전방 조종석의 경우 TADS electronic display and control을 채용, 기존의 기계식이 아닌 디지털 화면으로 파일럿에게 정보를 전달함. 해당 기기는 Modernized Target Acquisiion and Designation Sight (M-TADS / 신형 표적 획득 및 지정 센서)로부터 정보를 받아 파일럿에게 보여줌.
또 다른 개선점은 Integrated Helmet and Display Sighting System (IHADSS / 헬멧 및 계기 통합 시스템 정도로 번역됨)의 장착으로 아파치 파일럿들의 눈이 헬멧에 떠오른 레티클과 연동됨. 현재 엔지니어들이 음성 인식 기능 또한 추가하려고 노력 중
마지막으로 보잉은 치누크에 적용된 Active Parallel Actuator Subsystem (APAS)를 아차피에도 적용하려 하고 있음. APAS는 'Fly-by-wire light' 시스템으로 파일럿이 기체를 운용 한계까지 몰아가지 않는지 알려줌. 다시말해 해당 시스템이 적용될 경우 파일럿들은 안전하게 기체를 최대 성능까지 끌어내서 작전에 임할 수 있음. 현재 개발이 60% 진행되었다고 함.
추가: 미육군이 작년 여름 아파치 가디언에 레이시온제 고체 레이저 운용 시험을 했다고 함. 해당 레이저는 포드 형식이며 한쪽 주익에 장착 가능할 정도의 소형이라고.
내가 한국말이 좀 많이 서투르니 원문도 읽어보셈. 중간중간에 모르겠는건 개인적으로 조사해서 채워넣음
보잉의 아파치 개량 로드맵
현재 350대 이상의 아파치 가디언이 양산되어 고객들에게 인도되었으며, 현 생산률은 연간 70대. 2021년까지 이 생산률을 연간 100대로 늘릴 예정
아파치 시리즈의 고객은 총 16개국이며, 해당국가들 중 E형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지 않은 국가는 조속히 개수하는 것을 추천
이와 별개로 다른 10개국이 아파치의 도입 의사를 타전해옴
아파치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계획
- 탑재 소프트웨어가 V6로 업데이트되었으며 해당 소프트웨어는 현재 미육군 기체로 봄 부터 테스트 중. 올해 말에는 실전배치될 예정
- V6 업데이트는 MUMT-X 등의 아파치 가디언이 최강의 공격헬기로서 운용될 수 있도록 필수적으로 필요한 성능들을 포함함
- MUMT-X: Manned-Unmanned Teaming-Extended - 기존의 아파치 가디언의 무인기 운용 계획인 Unmanned Aerial Systems Tactical Comman Data Link Assembly를 대체함. 해당 프로그램은 높은 개발비용과 호환성 불가로 인해 개발 중단됨. MUMT-X를 통해 아파치 가디언의 승무원들은 RQ-7 Shadow와 MQ-1C Gray Eagle의 센서와 비행경로를 직접 컨트롤할 수 있을것.
- 신형 소프트웨어는 아파치 가디언에게 연안 작전 능력을 부여함.
- 또한 신형 소프트웨어는 링크16 데이터 링크를 통해 병력들의 화력 지원 요청에 맞추어 파일럿이 전장의 목표를 식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ognitive decision-aiding system을 탑재
- V6 업데이트는 영국의 WAH-64D를 시작으로 미군과 해외 운용국들의 아파치 가디언 모두에게 적용될 예정
아파치 롱보우에서 가디언으로 넘어오면서 가장 크게 개선된 점은 바로 조종석. 조종사와 화기 관제사의 계기판은 다르게 설계됨. 전방 조종석의 경우 TADS electronic display and control을 채용, 기존의 기계식이 아닌 디지털 화면으로 파일럿에게 정보를 전달함. 해당 기기는 Modernized Target Acquisiion and Designation Sight (M-TADS / 신형 표적 획득 및 지정 센서)로부터 정보를 받아 파일럿에게 보여줌.
또 다른 개선점은 Integrated Helmet and Display Sighting System (IHADSS / 헬멧 및 계기 통합 시스템 정도로 번역됨)의 장착으로 아파치 파일럿들의 눈이 헬멧에 떠오른 레티클과 연동됨. 현재 엔지니어들이 음성 인식 기능 또한 추가하려고 노력 중
마지막으로 보잉은 치누크에 적용된 Active Parallel Actuator Subsystem (APAS)를 아차피에도 적용하려 하고 있음. APAS는 'Fly-by-wire light' 시스템으로 파일럿이 기체를 운용 한계까지 몰아가지 않는지 알려줌. 다시말해 해당 시스템이 적용될 경우 파일럿들은 안전하게 기체를 최대 성능까지 끌어내서 작전에 임할 수 있음. 현재 개발이 60% 진행되었다고 함.
추가: 미육군이 작년 여름 아파치 가디언에 레이시온제 고체 레이저 운용 시험을 했다고 함. 해당 레이저는 포드 형식이며 한쪽 주익에 장착 가능할 정도의 소형이라고.
- USA! USA!
정보추
ㄴ 미안 레이저다 수정함 - USA! USA!
21년까지 계속 생산량 늘이겠다면 몇대나 뽑으려는겨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기존에 배치되있던거 개량까지 포함된건가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ㄴ 10개국 추가 도입 예정이라니까 고객은 계속 나올지도 - USA! USA!
이 업그레이드는 비용이 얼마나 들어갈까
ㄴ 그건 안나와있어서 잘 모르겠네. 한번 알아볼게 - USA! USA!
APAS는 요즘 부쩍 보도되는 비전투손실을 줄이기 위함인가요
일본도 나중엔 아파치 가디언 사려고 하겠네
미국인이여? ㄷㄷ - dc App
일본은 나중에 산다고 해도 속 좀 많이 쓰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