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제외하면 지금 현존하는 물건중에
1.캐터펄트 있음
2.핵추진임
이 두개가 유일하게 다 충족되는 물건이고, 만들때 여러 문제가 있긴 했어도 보유한 입장에선 둘 이점 살려서 꽤나 쏠쏠하게 굴려먹고 있는데
항모 얘기 나오면 얘는 언급이 나룻배보다 떨어짐;
나룻배보다 훨씬 현실적으로 이것저것 뜯어볼 가치가 있을만한 배라고 생각하는데...
미국을 제외하면 지금 현존하는 물건중에
1.캐터펄트 있음
2.핵추진임
이 두개가 유일하게 다 충족되는 물건이고, 만들때 여러 문제가 있긴 했어도 보유한 입장에선 둘 이점 살려서 꽤나 쏠쏠하게 굴려먹고 있는데
항모 얘기 나오면 얘는 언급이 나룻배보다 떨어짐;
나룻배보다 훨씬 현실적으로 이것저것 뜯어볼 가치가 있을만한 배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다 한국 밀덕판에 불란서 혐오가 깔려있어서 그런거다 아무튼 그럼
오히려 보유하기 어려운 비현실적인 니미츠급 얘기를 하느니 현실적인 샤를드골 얘기를 하고 이 체급에서 핵추진이 달리면 뭐가 좋고 나쁜지, 그리고 좋다면 어디가 좋은지, 나쁘다면 어디가 나쁘고 우리는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로드맵 정도는 줄 수 있을듯. 그런 로드맵이라는 점에서 우리에겐 매우 귀중한 표본일것임.
근데 선박용 원자로도 의심스러운 상황에서 드골이 현실적이라 하기는 좀 그렇지 않냐
미국 바지끄댕이라잡고 핵추진/캐터펄트가야함;;;
둘다 비현실적이기는 솔직히 매한가지이지만, 그래도 현실성을 부여하자면 샤를드골쪽이 압도적이지
샤를 드골은 진지하게 보면 핵항모 가지겠다고 막 씨부리면 안된다는 제대로 된 반면교사잖아요 - dc App
사를드골이 핵추진이라서 문제인게 아니라 잠수함용 핵을 선박에다 갖다박아서 생긴문제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