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케이스로 시가전을 생각해보면 될거같은데
미군 예전에 쿠바 그짓해서 아예 쿠바로 들가는 함들 다 검문했던걸로 아는데 - dc App
정작 쿠바 봉쇄때 뚫고 지나간 상선도 많았는데
함대진입을 시가전하고 같이 생각가능한가?
그래서 쿠바로 함선들 멀쩡히 다들어감? - dc App
막상 미사일 실은건 걸려서 진입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한뒤로 내뺐지?
분산된 치명성, 구소련 해역진입 등 잘 쓰는데요
진짜 힘든 상황아니면 그런일을 쓸일도 없다 상선가치가 얼마나 중요한데
평시에도 그렇게 쓰일때 많은데
분산해서 들여보낸다고 해도 다 걸리잖아? 흑해들어간다고 하면 귀신같이 초계기나 미그기가 위협비행하던데
그건 방사통제가 아닌 BMD와 평시초계임무니까 그렇지
분산된 치명성 자체가 항모전단의 취약성때문에 나온 개념인데 뭔
다른케이스로 시가전을 생각해보면 될거같은데
미군 예전에 쿠바 그짓해서 아예 쿠바로 들가는 함들 다 검문했던걸로 아는데 - dc App
정작 쿠바 봉쇄때 뚫고 지나간 상선도 많았는데
함대진입을 시가전하고 같이 생각가능한가?
그래서 쿠바로 함선들 멀쩡히 다들어감? - dc App
막상 미사일 실은건 걸려서 진입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한뒤로 내뺐지?
분산된 치명성, 구소련 해역진입 등 잘 쓰는데요
진짜 힘든 상황아니면 그런일을 쓸일도 없다 상선가치가 얼마나 중요한데
평시에도 그렇게 쓰일때 많은데
분산해서 들여보낸다고 해도 다 걸리잖아? 흑해들어간다고 하면 귀신같이 초계기나 미그기가 위협비행하던데
그건 방사통제가 아닌 BMD와 평시초계임무니까 그렇지
분산된 치명성 자체가 항모전단의 취약성때문에 나온 개념인데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