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전쟁나면 끊긴다고 ㅋㅋ 전시에도 그런 식으로 무역할 수 있을거라 생각함? 그럴려면 압도적으로 이기고있어야하는데 항모가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는 상황이고 존나 보여주기식 퍼포먼스겠지 그러다 항모 터지면 진짜 욕 바가지로 쳐먹는다
오이겐(oboe1155)2018-05-31 03:09
끊긴다는 근거좀 가져와봐라 좀.
익명(175.223)2018-05-31 03:10
정작 그 반례의 예는 존나많은데
익명(175.223)2018-05-31 03:10
끊기고 안 끊기고 중요한게 아니라 저게 똑같이 굴러가도 빈자가 말로 하듯 쉬울지 안 쉬울지 문제지
익명(221.151)2018-05-31 03:10
니는 반례니 근거니 하지 말고 맥락파악을 좀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고
익명(221.151)2018-05-31 03:11
쟤가 하는건 굳이 서해에 항모를 들이민다면 생존하는 전술에 대해 이야기하는거지 그게 무슨 절대적인 영역인거처럼 이야기하냐
익명(175.223)2018-05-31 03:11
기만이 어렵다=/=찾기가 쉽다.
미군=빈자의군대(jhc9608)2018-05-31 03:12
너말고 위에 댓글
익명(175.223)2018-05-31 03:12
애초에 쟤가 첨부터 펼친 논리는 '미군도 했으니 우리도 거의 됨' '미군이 했으니 안될리 없음' 이런식으로 말하고 있는데 그럼 내가 뭐 어떤식으로 대답해줘야 하냐
익명(221.151)2018-05-31 03:13
안철수식으로.. 아 그럴수도 있지만 잡힐 수도 있으니 서해상 진출은 쵸큼 생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라고 해야하냐?
익명(221.151)2018-05-31 03:13
미군은 무슨 천상에서 내려온 군대인가봐
익명(45.76)2018-05-31 03:14
애초에 주장하는 쪽이 리스크가 없다는 투로 논지를 이어나가고 있는데
익명(221.151)2018-05-31 03:14
아씨발 또 정치드립쳐서 밴먹으려나. 괜찮다 아이피 세개에 통피도 돌려가며 쓰면 두세개는 더 잡는다
익명(221.151)2018-05-31 03:15
대체 어딜봐서 작전 가능이 리스크가 없다로 읽히냐
익명(45.76)2018-05-31 03:15
일주일만에 들어온거 불태우고 나간다
익명(221.151)2018-05-31 03:15
막말로 빈자가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합니까? -> 이걸로 하면 됩니다. 저것에 대해선 어떻게 합니까? -> 저걸로 하면 됩니다. 이런식으로 사실상 모든 위협에 대해 모든 대비책이 있고 완벽하고 사례까지 있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너같으면 맥락이 그렇게 안 보이겠냐?
익명(221.151)2018-05-31 03:17
그렇게 해서 생존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거지, 그게 왜 완벽하다고 가정하는거임
미군=빈자의군대(jhc9608)2018-05-31 03:18
내가 논쟁을 쪼끔 봐서 그런걸수도 있으니 빈자가 자신의 논리에서 허점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서해상 항모의 활동은 위협이 수반되는것은 당연한 일이고, 공격과 격침 또한 다른 곳보다 더 쉬워집니다. 라는 논지로 대답한게 하나는 있냐? 쏘아붙이는게 아니라 그냥 질문이거든. 있으면 가져와봐라. 그럼 내가 인정하고 그냥 가마
익명(221.151)2018-05-31 03:19
군사작전상의 리스크는 너무나도 당연한 전제 아니었음? 나만 그렇게 생각했나?
익명(45.76)2018-05-31 03:19
생존성 글에 허점이 왜나옴
미군=빈자의군대(jhc9608)2018-05-31 03:20
작전은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는거지, 성공한다면 살아남는거지
미군=빈자의군대(jhc9608)2018-05-31 03:20
그러한 작전의 선택지의 수와 가능성을 분석한거고
미군=빈자의군대(jhc9608)2018-05-31 03:21
정책을 짤 때 아저씨, 이것에 대해 대비책은 이겁니다. 저것에 대해 대비책은 저겁니다. 뭐 딴거에 대해 대비책은 이것저것 있습니다. 이래놓고 사실상 실패요인이나 그러한 것의 대비책, 위험성의 인정은 머릿속에서 지워버린 채 생존성의 확보가 무조건적으로 되는 말투는 누가 짜놓은거냐?
익명(221.151)2018-05-31 03:21
그 위험성에 대비한 방법을 설명하는건데 누가 무조건 성공한다함?
미군=빈자의군대(jhc9608)2018-05-31 03:22
언제부터 위험에 대한 대비책이 있다 = 위험이 없다가 됬냐
ㅁㅁ(49.172)2018-05-31 03:23
쭉 읽어보고, 니가 딴사람과 논쟁에서 무슨 말을 해왔는지 다시 봐라'
익명(221.151)2018-05-31 03:24
ㅋㅋ 태세전환보소
오이겐(oboe1155)2018-05-31 03:27
상선단 확보에서 내가 니 논지에 확신을 느꼈다. 그냥 무조건 상선단 속에 묻혀 들어가면 됨. 미군도 했고 다들 하는 짓이라서 괜찮음. 그것에 대한 비판이나 이런것에 대한 리스크 따위는 감수할 수 있음(사실 언급도 없었다만). 일종의 상선단 방패가 무적인 것인양 계속 말을 하더라고
익명(221.151)2018-05-31 03:28
분명 공격당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중국의 행태로 봤을때 그 가능성이 낮고 우리가 서해로 항모를 밀어넣었을 때 취해야 하는 전술중에 가장 최선이다. 생존성은 이 방법이 제일 극대화 되는 방법이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다면 내가 이렇게 물고 늘어지지는 않았겟지?
익명(221.151)2018-05-31 03:30
물론 내 화법에도 문제가 있을거다. 어딘가 몰두하게 되면 그걸 과장하는 투로 얘기를 좀 하지. 근데 전반적으로 니 화법에서 뭍어나오는 뉘앙스는 그래그래요 근데 이런 방법도 있네요 가 아니라 이 방법 쓰면 됨! 끝! 이런 화법이 보이니까 이렇게 어그로가 끌리는거다.
익명(221.151)2018-05-31 03:31
물론 새끼들 자유롭게 썰풀고 아가리터는게 디씨 아니면 어디서 되겠냐만, 그거와 별개로 디씨 유저도 사람이기에 관철시키려면 화법의 조정도 필요하다는걸 어느정도 염두에 둬라
응 전쟁나면 끊긴다고 ㅋㅋ 전시에도 그런 식으로 무역할 수 있을거라 생각함? 그럴려면 압도적으로 이기고있어야하는데 항모가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는 상황이고 존나 보여주기식 퍼포먼스겠지 그러다 항모 터지면 진짜 욕 바가지로 쳐먹는다
끊긴다는 근거좀 가져와봐라 좀.
정작 그 반례의 예는 존나많은데
끊기고 안 끊기고 중요한게 아니라 저게 똑같이 굴러가도 빈자가 말로 하듯 쉬울지 안 쉬울지 문제지
니는 반례니 근거니 하지 말고 맥락파악을 좀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고
쟤가 하는건 굳이 서해에 항모를 들이민다면 생존하는 전술에 대해 이야기하는거지 그게 무슨 절대적인 영역인거처럼 이야기하냐
기만이 어렵다=/=찾기가 쉽다.
너말고 위에 댓글
애초에 쟤가 첨부터 펼친 논리는 '미군도 했으니 우리도 거의 됨' '미군이 했으니 안될리 없음' 이런식으로 말하고 있는데 그럼 내가 뭐 어떤식으로 대답해줘야 하냐
안철수식으로.. 아 그럴수도 있지만 잡힐 수도 있으니 서해상 진출은 쵸큼 생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라고 해야하냐?
미군은 무슨 천상에서 내려온 군대인가봐
애초에 주장하는 쪽이 리스크가 없다는 투로 논지를 이어나가고 있는데
아씨발 또 정치드립쳐서 밴먹으려나. 괜찮다 아이피 세개에 통피도 돌려가며 쓰면 두세개는 더 잡는다
대체 어딜봐서 작전 가능이 리스크가 없다로 읽히냐
일주일만에 들어온거 불태우고 나간다
막말로 빈자가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합니까? -> 이걸로 하면 됩니다. 저것에 대해선 어떻게 합니까? -> 저걸로 하면 됩니다. 이런식으로 사실상 모든 위협에 대해 모든 대비책이 있고 완벽하고 사례까지 있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너같으면 맥락이 그렇게 안 보이겠냐?
그렇게 해서 생존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거지, 그게 왜 완벽하다고 가정하는거임
내가 논쟁을 쪼끔 봐서 그런걸수도 있으니 빈자가 자신의 논리에서 허점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서해상 항모의 활동은 위협이 수반되는것은 당연한 일이고, 공격과 격침 또한 다른 곳보다 더 쉬워집니다. 라는 논지로 대답한게 하나는 있냐? 쏘아붙이는게 아니라 그냥 질문이거든. 있으면 가져와봐라. 그럼 내가 인정하고 그냥 가마
군사작전상의 리스크는 너무나도 당연한 전제 아니었음? 나만 그렇게 생각했나?
생존성 글에 허점이 왜나옴
작전은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는거지, 성공한다면 살아남는거지
그러한 작전의 선택지의 수와 가능성을 분석한거고
정책을 짤 때 아저씨, 이것에 대해 대비책은 이겁니다. 저것에 대해 대비책은 저겁니다. 뭐 딴거에 대해 대비책은 이것저것 있습니다. 이래놓고 사실상 실패요인이나 그러한 것의 대비책, 위험성의 인정은 머릿속에서 지워버린 채 생존성의 확보가 무조건적으로 되는 말투는 누가 짜놓은거냐?
그 위험성에 대비한 방법을 설명하는건데 누가 무조건 성공한다함?
언제부터 위험에 대한 대비책이 있다 = 위험이 없다가 됬냐
쭉 읽어보고, 니가 딴사람과 논쟁에서 무슨 말을 해왔는지 다시 봐라'
ㅋㅋ 태세전환보소
상선단 확보에서 내가 니 논지에 확신을 느꼈다. 그냥 무조건 상선단 속에 묻혀 들어가면 됨. 미군도 했고 다들 하는 짓이라서 괜찮음. 그것에 대한 비판이나 이런것에 대한 리스크 따위는 감수할 수 있음(사실 언급도 없었다만). 일종의 상선단 방패가 무적인 것인양 계속 말을 하더라고
분명 공격당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중국의 행태로 봤을때 그 가능성이 낮고 우리가 서해로 항모를 밀어넣었을 때 취해야 하는 전술중에 가장 최선이다. 생존성은 이 방법이 제일 극대화 되는 방법이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다면 내가 이렇게 물고 늘어지지는 않았겟지?
물론 내 화법에도 문제가 있을거다. 어딘가 몰두하게 되면 그걸 과장하는 투로 얘기를 좀 하지. 근데 전반적으로 니 화법에서 뭍어나오는 뉘앙스는 그래그래요 근데 이런 방법도 있네요 가 아니라 이 방법 쓰면 됨! 끝! 이런 화법이 보이니까 이렇게 어그로가 끌리는거다.
물론 새끼들 자유롭게 썰풀고 아가리터는게 디씨 아니면 어디서 되겠냐만, 그거와 별개로 디씨 유저도 사람이기에 관철시키려면 화법의 조정도 필요하다는걸 어느정도 염두에 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