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중하게 설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여타 떡밥과 같은 수준.

물고 늘어지기, 우디르, 어그로, 윾머, 주객전도..... 

항모라는 국군 중대사가 떡밥이란걸 빼면 숲속 엘프를 다 죽여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를 가지고 싸우는 것과 비슷한 느낌임.


2. 잠시 기갑 갤러리가 보였다.


3. 몰라 시발 섻


4. 생각해보니까 내가 이렇게 까긴 하는데 나도 그 대상들이랑 별 차이 없다. 아니 똑같음.


5. 군붕이들아 시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