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미 공군이 처음에 ATF사업의 RFI 당시 업체들의 구상안임.
아직 군의 요구사양(RFP)조차 나오기 전, 군이 사업을 하기전에 여하간에 우리가 F-15 다음세대 전투기를 만들라하는데 업체들이 가진 기술이나 현황등이 어느정도 되는지 자료를 달라고하는게 RFI인데 그 때 나온 그림들임.
그리고 이런 그림들이 저런 개념스케치를 바탕으로 '설계자(desiner)'가 아닌 '예술가(artist)' 들이 업체 홍보등을 위해 그려낸 그림들임.
알다시피 ATF 사업이 F-22 개발 사업임.
물론 저런 컨셉 자체는 그냥 막 만든건 아니고 당시 기술트렌드와 미래전쟁 환경등을 예측해서 내놓은 결과물들이긴 했음.
다만 군 요구사양 자체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할려다보니 브레인스토밍 단계에 가껍고, 여기에 업체들이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보여주랴다보니 상당히 파격적인 디자인도 많이 보임.
즉 실제로 개발 시작하면 전혀 다른 형상이 될수 있음.
그리고 실제 설계 시작해도 형상은 무지하게 바뀌는 편이고..
이게 F-22 본격 개발당시 록히드가 처음 내놓은 설계개념안임.
제너럴 다이나믹스(위)외 보잉(아래)의 개념안도 있고. F-22는 록히드마틴/보잉/제너럴 다이나믹스 컨소시엄으로 진행했기에 바꿔말하면 저게 한 설계 컨소시엄에서 나온 개념안들임.
최종적으로 록히드 방안으로 가서도 이래저래 설계가 많이 바뀜. 군 요구사양이 중간에 바뀐탓도 있고, 역추진 기능은 뺀탓도 있고...
J20이 몇개보이는데 기분탓임?
에컴에서 본거랑 루시 체크메이트 같은것도 보임
프십오도 초기컨셉은 가관이더라
정말 무쌩겼네 보잉 6세대기가 선녀로보인다 - dc App
kf-21도 양산기에선 지금의 시제기하고 차이가 나는 부분이 생길까
시제가 나온건 확정 형상이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 시절보다는 시뮬레이션 기술이 훨씬 발달해서 대단한 차이는 없을 거 같음 YF-22랑 F-22만 해도 꽤 차이가 큰데 KF-21은 아마 실루엣보단 외부 몇몇 포인트나 내부적인 차이 정도가 아닐까
YF-22랑 F-22, X-35랑 F-35 차이 보면 자잘하게 나오기는 하겠지만 그리 크게 보이는거는 없을듯
보잉 공기흡입구 위쪽에 올리는건 전통이구만 - dc App
카나드각은 살아있다
하나같이 낭만이 넘치는 사랑스러운 디자인이네요 - dc App
6세대 기술실증기들이 이미 비행하고 있는데 그렇게만 보기는 어렵지 않나?
기술실증기란 명칭에서 답이 나오지않음?
예전 기숤실증기들이야 6세대 어쩌고 하면서 나온게 아니었음. 각종 형상이나 엔진에 따른 공력특성 이런거 테스트하던 기체들이라서. 그런데 지금은 명백하게 6세대 타겟임.
기술실증이니까 최종형상이 당연히 아니라는거 아님? 그 일본 5세대 실증기가 실제 전투기가 아니듯이
ㅇㅇ 기술실증기 자체에서 크게 벗어날지, 아닐지는 결국 향후 군이 요구사양 수립해가는 방향에 따라 달라질거임.
3번은 저래 미사일 쏘면 문제 많았겠지??
7번. 반매립형이 저기가 시초인듯?
뭐야 개꼴리는 카나드 전익기 F22 어딨어요
카나드+전진익+수직미익도 전진익 ㅋㅋㅋㅋㅋ - dc App
씹기합
보잉은 이때도 아가리 큰걸 제시했네. 저 커다란 흡기구에 뭔 마력이라도 있나....
록히드거 개꼴리네 걍 모든 항공기를 SR-71처럼 만들면 안되나
크아아아아아아야아아아아아아아악
XFA-27이랑 팔켄 모티브 같은 녀석 둘 있네 그런데 록히드는 XF-12 더 큼지막하게 만든 개량형 내놓은거 실화냐ㅋㅋㅋㅋㅋ 그때 취소된거에 한이 맺혔나ㅋㅋㅋㅋ 그리고 보잉은 X-32 디자인이 어디서 나왔는지 아주 잘 보이네ㅋㅋㅋ
쟤내들 왜 에이스 컴뱃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