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정 때 형들 일본군에 끌려가고 동네 이장(?)하고 드잡이질한 할아버지도 그것때문에 일본군에 징집되서 끌려가기 직전에 해방이 되서 겨우 목숨 부지하셨다고 함.
그 이장은 한동안 안보이다가 전쟁 끝나고 다시 한 자리 했다고......
그냥 일제시대 빠는 놈들 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