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정 때 형들 일본군에 끌려가고 동네 이장(?)하고 드잡이질한 할아버지도 그것때문에 일본군에 징집되서 끌려가기 직전에 해방이 되서 겨우 목숨 부지하셨다고 함.그 이장은 한동안 안보이다가 전쟁 끝나고 다시 한 자리 했다고......그냥 일제시대 빠는 놈들 있길래.
조선인을 강제 징집? 징용아니고? 조선인 대상, 군에는 강제로 징집안함
막판에는 다 끌려갔다던데? 어디 끌려가서 강제로 입대날짜 받아오셨데
징집이랑 징용같은거아님?
44년 , 45년 1,2기 징집명령은 조선 치안 배치였음. 제주, 이북, 한반도내 배치되고 전선 투입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