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프랑스가 국제적으로 힘을 투사할 수 있는 국가라는 '믿음'에 기원함
일단 생각보다 국뽕이 삼한 국가 이고, 실제로 제국주의 해본 나라라서 그런 개념이 낯설진 않음
아직도 서아프리카에 간섭하면서 프랑스 영향권 안에 들도록 하는거도 이런 일환이고
최근 국제정세 축이 아시아로 옮겨지는게 보이고 전쟁으로 아시아와의 관계 개선이 중요하다보니
나름대로 신동방정책 같은걸 펼치는데
이게 유럽 대표 3국인 영프독 모두 똑같이 하고 있음
걔 중에 미국을 끼고 있는 영국이 제일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는거고
독일은 인사치례 정도로 순방하고 돌아왔다면
프랑스는 이쪽으로는 독일보다 훨씬 진심이기 때문에 영국처럼 진짜 아시아 파트너를 만들고 싶어함
그런데 생각보다 아시아에 정상적인 국가가 몇 안되는게 현실이고 중국은 무조건 제껴야 함
그러다보니 남은 국가로 한국을 언급하는 기사나 제안량이 프랑스에서 유의미 하게 증가함
물론 프랑스 답게 이런거 뚜렷하게 성과 내는거 없을 수도 있음
보통 이런거 아갈털면서 국민들에게 아직도 프랑스 살아있습니다 하는게 프랑스 정떡들 패턴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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