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타 튀르크가 아니라 아타 튀르크 스승님도 어떻게 막을 수 없는 거 아임?


왜 땅욕심은 그렇게 감당못할 만큼 내 가지고 소아시아 깊이 쳐들어갔으니 개망한 거지.


나중에 케말에게 개털릴 때 보면 허벌나게 털리면서 허겁지겁 패주하는 분위기더라.


그리스군의 실력이 뭐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었던 모양이구...


한마디로 뇌 없는 그리스 군 수뇌부의 무뇌적인 전략전술의 결과가 아니것나 싶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