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뛰니까 몸이 잘 안움직이는데 1.4km 정도를 뛰고 걷고 반복해서 하는데 10분 정도 걸림
솔직히 내 체력 그중에서도 심장이나 폐가 약해서 못뛸 줄 알았는데 심장이나 폐는 좀 더 뛸 수 있는데 하체가 힘들어서 많이 못뛰겠더라
그중에서도 정강이쪽 그래서 너무 많이 뛰면 정강이 무리갈거 같아서 조금씩만 뛰었음
계속 양 늘리다보면 정강이도 적응하려나?? 정강이가 변수가 될 줄은 생각도 못했네 옛날엔 정강이쪽은 딱히 문제 없었는데
10년만에 뛰니까 몸이 잘 안움직이는데 1.4km 정도를 뛰고 걷고 반복해서 하는데 10분 정도 걸림
솔직히 내 체력 그중에서도 심장이나 폐가 약해서 못뛸 줄 알았는데 심장이나 폐는 좀 더 뛸 수 있는데 하체가 힘들어서 많이 못뛰겠더라
그중에서도 정강이쪽 그래서 너무 많이 뛰면 정강이 무리갈거 같아서 조금씩만 뛰었음
계속 양 늘리다보면 정강이도 적응하려나?? 정강이가 변수가 될 줄은 생각도 못했네 옛날엔 정강이쪽은 딱히 문제 없었는데
정강이 근육 자극되서 아픈거임 헬스처럼 계속 자극하다보면 자극되는 지점이 점점 밀려날꺼
근육통증인지 피로골절인지 잘 보셔야 함(골절정도로 하기도 힘들지만) 그래서 달리기 이전에 걷기도 좋은거지
거기가 아픈건 발 디디는 방법 문제일 수 있음 엄지발가락쪽으로 디디고 있지 않은가 살펴보셈
윗분 말도 정답임둥. 인간은 의외로? 달리기를 못하게 만들어진 동물임둥. 발 디딤도 중요하고 보폭도 갑자기 늘리면 문제 터질수 있삼
양손가락으로 겨우 둘러싸거나 둘러싸지 못할 정도로 정강이가 굵다면 몸은 괜찮을 것 같은데. 무슨 운동이든 천천히 늘려야지 안 하다가 한 번에 많이 하면 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