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뛰니까 몸이 잘 안움직이는데 1.4km 정도를 뛰고 걷고 반복해서 하는데 10분 정도 걸림


솔직히 내 체력 그중에서도 심장이나 폐가 약해서 못뛸 줄 알았는데 심장이나 폐는 좀 더 뛸 수 있는데 하체가 힘들어서 많이 못뛰겠더라


그중에서도 정강이쪽 그래서 너무 많이 뛰면 정강이 무리갈거 같아서 조금씩만 뛰었음


계속 양 늘리다보면 정강이도 적응하려나?? 정강이가 변수가 될 줄은 생각도 못했네 옛날엔 정강이쪽은 딱히 문제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