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살던 집 옆에 해병대 부대가 있었는데 얘네들 레펠훈련 한다고 헬기 불러다 호버링 조지고 있으면 고막 날아갈 것 같았음. 

국민들 위해서 고생하는 사람들 굳이 더 힘들게 하기 싫어서 그거 보고 싫은 소리 한 적 없긴 한데. 

입다물고 있는다고 그 고통이 실존하지 않는다는건 아님. 레펠 훈련 한 번 하고나면 머리가 어질어질했음. 

민원신고까지 넣는 사람들은 내 경험 생각하면 사람에 따라서는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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