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당밀로 들어오는데 막히면 설탕 들어간거 전부 끝... 홍시나 조청으로 단맛내던지 꿀따던지....
사카린 합성이나 스테비아 재배는 가능... 고냉지에서 사탕무 심어서 설탕 만들지도...
커피, 음료, 콜라 이런건 불가.. 인공향료 탄산 넣은 환타는 가능할듯...
조미료 - MSG는 당밀 발효로 만듬....
간장, 고추장, 된장- 시판 되는건 전부 수입산 콩, 밀로 발효후 생산....
국산으로 만들면 겁나 비싸고 짜게,,,, 먹기까지 발효시간도 더 걸림
소금- 천일염으로 가능,,, 식품은 외국에서 암염으로 많이 들어오니 일단 대체..
식용유- 수입....(국산 들기름, 참기름, 돼지기름 맛보려면 명절때나)
고기 - 사료 전부 수입... 볏짚, 풀먹여 소키우면 일단 질김.... 곡물 사료 없음...(나물 뜯어야 되서 소 먹을게 줄어듬)
돼지는 집 음식물 부산물이나 쌀겨,,,
닭은 풀어서 키워 계란 몇개 얻으면 다행인데 이것도 시골이나 가능...(북한처럼 베란다에서 키우던지)
우유 등 유제품.... 낙농은 사료 대기 힘들어서 생산성도 떨어지고 비싸짐... 지금도 사료값으로 계속 오르는데..
커피- 볶은 보리차, 옥수수차, 그리고 국화차나 머 풀뜯어 덖은 풀차로 대체
쌀, 보리 이모작으로 키우면 조선시대로 돌아감....
밥 많이 퍼먹고 짠 된장, 간장 조금 놓고 나물도 소금으로 무친.....국은 된장 조금 풀어서 휘휘.... 짠 김치...
막걸리나, 술은 또 만들어 먹겠네요..
밀가루-빵, 과자 불가... 국수는 생일이나 환갑잔치,,, 아님 메밀면 가능...
피자, 치킨, 튀김, 빵집 재료가 없음...
군것질은 고구마, 무, 칡, 싱아, 과일정도...
바닷가면 맨손어업, 산에 살면 나무 열매라도. 도시살면 화분에 고추, 상추, 파 키우고...
비만, 성인병도 해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