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ytimes.com/2018/05/24/world/middleeast/american-commandos-russian-mercenaries-syria.html





지난 2월 7일에 4시간 동안 벌어진





미군 VS 시리아 정부군 + 러시아 '용병' 전투에 관한 기록이 까발려졌는데





쿠르드족 부대와 델타포스 30명으로 구성된 전초 기지를 시리아 + 러시아 'PMC'로 구성된 보병 500명, 차량 27대, T-72 전차 3대 등이 야간에 공격함.





32km 뒤에 설치된 작전 지원 지점에 있던 미군 해병대와 그린베레 십수명이 드론으로 시리아군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해병대 + 그린베레 16명이 MRAP에 탄약이랑 무기, 물, 음식을 꽉 채워서 지원감.






기지가 공격당한지 얼마 안 지나서 미군이 보낸 리퍼 무인기 + 랩떡 + F15 + B-52 + AC-130 + 아파치가 시리아군을 공중에서 압도적으로 줘패기 시작함.





물자 옮기러 간 MRAP는 기지 안까지 들어가려다간 폭격에 휘말릴 수 있겠다며 멀찍이서 시리아군이 얻어터지는 걸 구경함.





폭격이 얼추 끝나자 MRAP가 기지 안으로 들어갔고, 가져 온 무기 나눠주고 1시간 동안 시리아 군하고 총격전벌임. 결국 시리아 군은 퇴각함.





이 싸움에서 미군 측은 1명이 부상당했음. 뉴욕 타임즈가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시리아 정부군은 2-300명이 사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