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1년 처칠이 뉴욕에서 교통사고로 사망
1933년에 쥐세페 장가라가 루스벨트 암살에 성공, 친독 고립주의자 렌스 가너가 대통령되고
1939년에 히틀러가 앗싸리 폴란드를 임진왜란식으로 치고 (명나라 칠테니 길 내달라) 소련은 폴란드를 공격하는게 아니라 폴란드에서 나치독일을 막으려 하고
이러면 영미가 히틀러가 소련 때리고 있는거 도와줄 여지가 있나?
1931년 처칠이 뉴욕에서 교통사고로 사망
1933년에 쥐세페 장가라가 루스벨트 암살에 성공, 친독 고립주의자 렌스 가너가 대통령되고
1939년에 히틀러가 앗싸리 폴란드를 임진왜란식으로 치고 (명나라 칠테니 길 내달라) 소련은 폴란드를 공격하는게 아니라 폴란드에서 나치독일을 막으려 하고
이러면 영미가 히틀러가 소련 때리고 있는거 도와줄 여지가 있나?
그당시엔 소련보단 낙지패는게 우선이라
영미가 공산주의자들 ㅈ같아도 나치가 더 ㅈ같다고 손 잡은거라 인물 몇명 바뀐다고 될지 모르겠다
인체실험에다가 학살극을 주도하는 놈들하고 손을 잡는다는게 가능할거라고 생각해?
그건 1942년 1월 반제회의 이후고
폴란드 침공하기 전에 미국에서 친나치 정부 수립 쿠데타 모의하면서 비밀조직 만들던 거 뽀록나지 않았었음?
나치 애들이 항복하면서 그런 망상 하기는 했음 - dc App
나치 놈들도 그러게 1939년에 독소전쟁 했으면 좀 좋노
낙지가 져서 아쉬움?ㅠ - dc App
아무리 생각해도 트루먼이 했던 말 "독일이 이기고 있으면 소련, 소련이 이기고 있으면 독일 도와서 서로 피 많이 흘리게 해야함" 이렇게 못한게 너무 아쉬움. 어차피 둘 중 누가 이겨도 미국 적이 되는데 미국 랜드리스 없었으면 이란-이라크 전쟁꼴 났을테니
그러게ㅠㅠ 히틀러가 선전포고만 안했어도 그렇게 했을텐데ㅠㅠ - dc App
1930년대 중반에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유태인탄압을 피해 미국으로 망명한 사람들이 많았다. 미국이 나치와 손잡고 소련을 치는 독일을 도우려면 먼저 유태인 문제를 건드리지 말았어아 해. 우생학과 안종차별이 알상적이던 서구라지만 백인종끼리 그러는 건 의견일치가 안 됐으니까. 그리고 독일이 프랑스를 공격하지 말아야 함.
윗댓처럼 독일이 미국에 선전포고하지 않는 것도 들어가겠네. 그런데 만약 독소전이 2년 일찍 일어난다면 일본도 그 틈을 타고 북사할린을 점령래 유전을 확보할 가능성은 없을까? 모두가 소련패던 적백내전때 구도를 되살릴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