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군 병원의 문건입니다. 부임 직후 첫 지시에서 "'비의료인의 불법 진료' 문제는 국군 의무사령부와 병원장이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 병원장이 책임을 질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진료에 임해 달라"고 되어 있습니다.
[의사 A 씨/군의관 출신 : 의무사령관이 그렇게 구두 지시한 게 내려왔고요.]
수술실 보조, 복강경 수술 등 비의료인인 의무병에 의한 의료행위를 병원장 지시에 의거, 시행하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지난해 병원장 지시 사항을 담은 문건입니다.
의무병의 엑스레이 촬영, 오더 입력, 야간 진료 5분 대기조가 무면허 행위인 것을 알지만 공론화된 사안이라며 용인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조창현·강동철, 영상편집 : 유미라, VJ :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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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진 5대기...?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이래서 군병원 가면 안되는듯
??? : 이게다 간부가 부족해서 자연적으로 이렇게된거임.
앗.... 야바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