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가 시작된 게 20년이 되었는데도 전쟁이 일어난다는게 슬프다. 참 사람이 무가치하게 죽네


난 현대 전쟁에선 여군이 겁탈당하고 죽는다는 걸 상상도 못했는데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전쟁에서 그런 일이 있었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선 참호 속에서 나랑 또래거나 더 어린 남자들이 죽어가고 있고


아프라카에선 계속 반란이니 내전이니로 엉망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