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가 시작된 게 20년이 되었는데도 전쟁이 일어난다는게 슬프다. 참 사람이 무가치하게 죽네
난 현대 전쟁에선 여군이 겁탈당하고 죽는다는 걸 상상도 못했는데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전쟁에서 그런 일이 있었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선 참호 속에서 나랑 또래거나 더 어린 남자들이 죽어가고 있고
아프라카에선 계속 반란이니 내전이니로 엉망이고
21세기가 시작된 게 20년이 되었는데도 전쟁이 일어난다는게 슬프다. 참 사람이 무가치하게 죽네
난 현대 전쟁에선 여군이 겁탈당하고 죽는다는 걸 상상도 못했는데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전쟁에서 그런 일이 있었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선 참호 속에서 나랑 또래거나 더 어린 남자들이 죽어가고 있고
아프라카에선 계속 반란이니 내전이니로 엉망이고
슬프고 덧없지
우크라애들 죽는건 불쌍한데 러시아애들 죽는건 그냥 알빠노? 임 침략자들은 100만명이 죽어도 동정해줄 가치가 없다.
침략자라도 최소한의 선은 지키면서 전쟁했으면 징병된 개개인에 대한 동정심은 가질 수 있겠는데 그조차도 아니고 존나게 학살이나 저질러대는데 그냥 다 고통스럽게 죽어야함.
난 지방 내부식민지 운영하고 착취하는 서울 사람들 죽는 것도 슬프던데. 감성이 조금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