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몇몇 급식애들 망상처럼 미중전쟁 진다고 무슨 분열되서 나라 멸망하고 그럴 가능성은 없음
그냥 대외영향력 약해지고 경제랑 산업 사회 침체상태에 빠지기야 하겠지만
그 침체상태에 빠져도 기본 체급이 끔찍한 새끼들이라서 무슨 중국 본토에 초대형 운석이라도 안떨어지는한 한국은 앞으로도 계속 중국 눈치 안 보기는 어려움.
1950년 개거지시절에도 미국과 한국에게 한반도 분단을 강요한 놈들임
국가멸망 수준의 몰락은 미국도 할 마음도 없고 그렇게 강요할 능력도 없음
그거 하려면 미국이 중국대륙에서 지상전해서 물리적 점령을 해야 하는데 그게 진짜로 말도 안되는 미친 짓이란건 다들 알거임
그건 아니지. 한국이 중국 눈치보는 건 최근 20여년간 중국으로부터 얻은 경제적 이익을 앞으로도 얻을 수 있을까 싶은 기대감 때문일 뿐인데. ㅎㅎ
진짜로 우리나라가 중국의 군사력에 대해 전혀 눈치를 안 본다고 생각함?
중국의 경제력이 침체하고 시망되면 지금의 중국 군사력도 늙은이 **처럼 시들시들해질 수 밖에 없음. 거대한 트롤러라 골치아픈 존재가 되긴 하겠지.
미국이 중국 해안가 도시와 인프라들을 조져서 해상 진출능력을 고자로 만들어버리면 중국은 내륙 경제만으로 굴러가야 함. 그런 상태에선 경제 성장 한계란게 뻔 해짐.
침체에 빠져도 기본 체급이 너무 큼. 중국이 해안도시 다쳐맞아도 지금 러시아보단 훨씬 강력할걸.
그리고 미국이 뭔 20년주기로 전쟁거는거 아니면 그거 일정수준까진 복구도 빠를거임.
지금 21세기는 옛날처럼 농업기반으로 국력키우는 시대가 아님. 괜히 러시아가 해상 수송로에 집착하는 게 아님.
군사 외적 떡밥을 계속 물어준다고 차단당할까봐 길게 말하긴 싫지만, 땅 넓고 자원 많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강대국 되는 거 아님.
자동으로 강대국 되는건 아니지만 이미 중국은 세계 탑레벨의 공업국에 올라서있자너 기초과학도 세계적인 수준이고 민간기업들 경쟁력도 상당하고. 저기 아프리카나 남미 자원많은 후진국이랑은 갭이 좀 많이 큼...
쉽게 말해, 아르헨티나도 한 때는 잘 나가는 부유한 국가였다.
아르헨은 부유하던 시절에도 공업과 기초과학, 기업이 발달한 나라랑은 거리가 멀었을텐데. 1차 농축업이 발달했던거지
중국이 완전히 좆망하려면 미국이랑 전쟁벌여서 지상전으로 점령당하고 강제로 찢기고 주기적으로 줘팸당하는 수밖에 없음. 근데 중국 대륙에서 그러려면 미군 육군만 1000만명은 필요할걸...
한번 몰락한 고도의 공업과 기초과학을 다시 부활시키는 건 경제적 뒷바침 없이는 불가능함. 그리고 중국이 오랜 세월에 걸쳐서 공업을 부활시킬 때 까지 전 세계 다른 국가들이 그냥 손 놓고 있는 것도 아니고.
중국의 몰락으로 제조업 공백상태가 되면, 다른 나라들이 잽싸게 그 공백을 메우려하지 않고 무한정 기다리기만 할 거 같음?
그 강제로 몰락을 시키려면 그냥 미중전쟁에서 패퇴시키는 수준이 아니라 나치독일이 당한 결말마냥 아예 나라 전체가 짓밟히는 수준이어야 하는데 그건 미국 할배가 와도 불가능함.
그냥 미사일 스팸정도로는 고가치표적이 아닌이상 매우 비효율적이고 도시나 공단파괴도 생각보다 영 별로인건 러시아가 미사일 수천발 쏘고도 우크라같은 가난한 나라에도 치명타 못입히는것만 봐도 답이 나옴. 미사일로 해안도시 초토화시키려면 미사일 수천발이 아니라 십만발로도 부족할걸...
너님은 중국 영토 전체를 두드려야만 할 것 처럼 생각하는데, 그런 거 없이 중국 해안가 지대들만 초토화되어도 중국 경제는 끝남. 심지어 중국은 이제 제조업 경제가 아니라 콘크리트 아파트 경제환자로 변해버렸다라는 지적들까지 계속 나오는 상태임.
지금 중국 경제는 밑바닥의 젠가블럭 하나만 빼면 전체가 우르르 무너질 듯 위태위태한 콘크리트 경제임. 예전같은 제조업 경제가 아님.
그게 침체를 의미하는거지 몰락을 의미하는게 아님. 지금 중국 경제성장률 좆박았다 하는데 여전히 마이너스는 아님. 그리고 그 해안가 초토화라는거자체가 물리적으로 조오오온나 힘든데 선결조건이 미국이 중국의 모든 해공군력은 물론이고 방공력까지 모조리 제거했어야 가능한데 이게 쉬우면 미국도 무인 유령함대 계획이나 세우고 있을 리가 없지.
해안도시만 이라고 하는데 그 해안도시가 핵무기라도 안 쓰는 이상 초토화시키려면 어머어마한 폭탄들이 필요함. 진짜 비효율과 낭비의 극치임. 그건. 러시아가 우크라에 미사일 수천발 뿌려도 중소도시 하나 제대로 못 날림. 도시란게 그냥 원래 존나 크고 단단한 하드타겟이라서 지상전 없이 파괴하는건 정신나간짓임.
시리아나 이라크내전때 도시 초토화되어있는것들 보면 그것도 지상전으로 인해 파괴된거고 인구도 십수만 중소도시들 사진이 대부분임. 짱깨 해안도시들 뭔 인구가 웬만한 한 나라 수준인것들이 즐비한데 이걸 지상전 상륙없이 고폭탄 미사일들만으로 파괴하는건 진짜 끌 하나가지고 이글루 철거하는꼴임
진짜 이거 떡밥 계속 물다가 또 차단당할까봐 리플달기 싫은데, 해안 도시들은 그만큼 돈벌이가 될 수 있는 인프라들이 활성화되어야 그만큼 해안도시들이 활성화되고 제 기능할 수 있는 거임. 예를 들어 너님은 만약 부산이란 도시를 무력화 시키려면 모든 부산 건물들을 다 때려부숴야 할 거라고 생각함? 항구 시설과 근처 공항시설이 사용불능되면 부산이란 도시도 그냥 자동적으로 시들어버림.
도시가 아예 없어지진 않겠지만 예전의 그 도시가 아니게 되는 거임.
그런 핀포인트식 타격으로 인한 주요제반시설 복구는 존나게 금방 이루어진다는건 2차대전때 낙지가 온몸으로 증명함.
항구 파괴해봐야 도시랑 근교에 공장들이 넘쳐나고 무역망으로 공단들 돌릴 물자부족에 시달린다 하더라도 동남아랑 인도 러시아쪽 육상로 차단 안되면 결국 한계가 명확함.
그건 전시 가용상태 여부수준에서의 얘기지, 그게 경제적 부흥을 떠받쳐줄 정도일 수 있을 거 같음? 걸프전 이후의 이라크 상태와 비슷해지는 거임.
만약 핵전쟁을 염두에 둔다면 더티밤으로도 충분히 그 역할수행을 기대해볼수 있지 않나?? - dc App
그리고 만약 중국 털리게 되면 동남아, 인도, 러시아는 중국 뜯어먹기 바쁠텐데 무슨 육로 운송 같은 얘기임?
지금의 중국과, 미국에게 털리고 난 뒤의 중국이 주변 국가들에게 동일하게 대접받을 수 있을 거 같음? 러시아, 인도, 동남아 국가들이 패망한 중국을 부흥시키려고 도와주려할 거 같음? 이 기회에 중국 살점 뜯어먹으려고 하는 게 아니고?
난 중국이 미중전쟁 패배한다고 주변국이 그냥 막 달려들정도로 몰락할 확률은 아예 없다고 보고있음 이건 개인의견차이니 님 의견도 ㅇㅋ
으헬헬//더티밤은 핵전쟁 그냥 시작하잔거지 뭐
다시 말하지만 중국이 미국에게 전쟁 걸었다가 털리고 나면 그 다음의 운명은 마치 걸프전 이후의 이라크와 똑같은 꼬라지가 됨. 만약 미국에서 조지 W부시와 똑같은 대통령이 다시 나와서 중국 본토 점령전 시작하는 게 아닌 한, 중국 부흥의 싹은 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