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인 난이도도 높지만 문제가 수량이 적어서 굳이 국산화를 해도 별 이득이 없음.
지금껏 머한도 국산화 추진하는게 독일이 독일제 파워팩의 중동수출 막고 있고 미국이 전투기 판매 관련해서 태클 걸어서 그런거지.
냉정하게 이런 게 없다면 굳이 국산화에 목맬 이유는 없고 부품 국산화도 항상 수출이 막히니 나중에 부랴부랴 국산화 하는게 많음.
기술적인 난이도도 높지만 문제가 수량이 적어서 굳이 국산화를 해도 별 이득이 없음.
지금껏 머한도 국산화 추진하는게 독일이 독일제 파워팩의 중동수출 막고 있고 미국이 전투기 판매 관련해서 태클 걸어서 그런거지.
냉정하게 이런 게 없다면 굳이 국산화에 목맬 이유는 없고 부품 국산화도 항상 수출이 막히니 나중에 부랴부랴 국산화 하는게 많음.
한국이 제철소 고속도로 지을때부터 잇었던 유구한 국산화의 딜레마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산은 그놈의 안보논리때문에 국산화가 가장 적극적으로 논의되는듯
상용제품의 경우는 수요라도 많으니 부품을 국산화해야지만 군용 무기는 솔직히 수요가 적어서 부품 국산화가 정말 쉽지 않음. 물론 기술적인 난이도도 높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