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하원) 지지 얻어서 개혁법안 만들었는데, 국가회의(상원)의 귀족 반동 의원들한테 쿠사리먹어서 법안 빠꾸먹은 거까지는 알겠는데
왜 뜬금없이 빠꾸먹고 화나서 두마 해산시켜달라고 황제한테 징징거림?
이상한 데를 때리네, 두마에 사회주의자 많아도 지금은 스톨리핀이 개혁법안 뽑는 거 도와준 애들인데 왜 국가회의를 안 때리고;;;
만만한 데 화풀이하는 찐따라서 그럼?
댓글 3
혁명의 러시아 봐봐
에리카하르트만(hawx7777)2018-05-31 14:33
모든 법안은 두마의 동의를 받아야합니다. 애초에 빠꾸 먹은 건 소볘트에서 먹긴 했다만 정 급하면 헌법 87조에 따라 두마를 일시 휴회시키고 황제 칙령으로 법안을 밀어붙일 수가 있어요. 당장 3차 두마 해산 요구 이전에도 2번이나 두마 해산했잖아요. 11월 9일 칙령을 2차 두마가 반대해서 6.3 쿠데타를 하는데 이 때 밀어붙인 명분도 헌법 87조였습니다.
Wayfarer(riviadan)2018-05-31 14:43
그리고 두마도 시기별로 달라요. 2차 두마는 개혁안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성립된 게 3차 두마고요.
혁명의 러시아 봐봐
모든 법안은 두마의 동의를 받아야합니다. 애초에 빠꾸 먹은 건 소볘트에서 먹긴 했다만 정 급하면 헌법 87조에 따라 두마를 일시 휴회시키고 황제 칙령으로 법안을 밀어붙일 수가 있어요. 당장 3차 두마 해산 요구 이전에도 2번이나 두마 해산했잖아요. 11월 9일 칙령을 2차 두마가 반대해서 6.3 쿠데타를 하는데 이 때 밀어붙인 명분도 헌법 87조였습니다.
그리고 두마도 시기별로 달라요. 2차 두마는 개혁안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성립된 게 3차 두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