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이고 몇 번이고 겪는데도...











소리 들리면 또 보고싶고 행여나 이번처럼 평소에 보기 드문 기체들 오면

놓치기 싫어서 호다닥 창가로 달려가고 타이밍 맞춰서 밖으로 나가고


어제 본 것도 또 보고싶어서 움찔움찔하는 내가 너무 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