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 시작되고 렌드리스 시작될 당시의 군들갑을 보면
희망편
렌드리스 시작되면 러시아의 비축물량을 압도하는 미국의 퇴역분 병기, 포탄 공여량으로
전선우위를 가져갈 것이고 유럽의 빠른 방산력 재건과 우크라의 병참 인프라 개선으로
시너지를 일으켜서 모든 전선에서 러시아군을 쓸어낼것
절망편
서방 방산력이 생각보다 좆망함. 렌드리스는 2머전 시절과 달리 제대로 양적으로 줄만한 것이 없을것
유럽의 방산력 재건도 쇠퇴가 너무 긴 시간에 일어난 필연이라 갑자기 뒤집기엔 어림 없을것.
향후 2년은 러시아에게 화력에서 압도당하며 싸울 수 밖에 없다
같은 분위기였는데 현실은 딱 저기의 중간값이었던거 같네.
방공망, 포병, 기갑, 공군력 전부에서 러시아를 압도하진 못하지만
공군력 제외한 대부분의 전력에서 엄대엄 가져갈 정도로 지원되고 있고 포병에선 러시아에게 우위를 보이는중이니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