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때 중공군 개입만 없었어도 1951년에 전쟁 끝나고 잔당 퇴치했으면 사람 수십~수백만명은 덜 죽었겠다. 북한 주요 도시도 초토화 덜 됐을거고
다른 1세계 동아시아 국가들이랑 비슷하게 성장했다고 하면 지금쯤 브라질 상임이사국한다고 할 때 ㅈㄹ말고 머한한테 자리 내놓으라고 큰소리치는 국가가 됐을텐데
한국전쟁 때 중공군 개입만 없었어도 1951년에 전쟁 끝나고 잔당 퇴치했으면 사람 수십~수백만명은 덜 죽었겠다. 북한 주요 도시도 초토화 덜 됐을거고
다른 1세계 동아시아 국가들이랑 비슷하게 성장했다고 하면 지금쯤 브라질 상임이사국한다고 할 때 ㅈㄹ말고 머한한테 자리 내놓으라고 큰소리치는 국가가 됐을텐데
상상은 언제나 최강의 자신 통일하고선 현재와 똑같은 테크트리 탈거라는 확신 무엇?
같은 1세계, 동아시아 문명권인 대만, 일본처럼 성장했을거라고 가정하는게 지나친 행복회로냐
왕정복고가 날지 공산화가 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인데 뭐
애초에 지금 이렇게 큰것도 경우의 수중 손에 꼽을정도로 좋은 수가 아니었을까 생각함
ㄴ 그쯤되면 왕정복고, 공산화는 개에바임. 북한 망했어도 대공산 최전선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지는건 아니기에 원역사와 비슷하게 흘러갔을 가능성이 높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고ㅇㅇ 확률로 치면 어떻게 됐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건 아는데 단언할수 있는 일이 아니지
1951년 통일 엔딩이면 엄청난 역사개변이 일어나기에는 현대시대와 너무 가까움. 그 시기쯤이면 왕정 세력도 소멸된 상태이고 이미 참혹한 전쟁을 겪었기 때문에 공산 혐오도 극에 달았을테고 정치적 패권도 남한이 쥐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실제 남한 역사와 비슷하게 굴러갔을 가능성이 높음.
그걸 누가 모르냐 핀트를 못잡네 계속
100% 당연히 아니지만 한 90% 정도는 장담할수 있을듯
위치상 가야할 운명이 정해진 나라라 고건 맞지
그래도 정세는 예측 쉬운데 경제는 예상 못하겠음ㅋㅋ
그거 엄청 확률낮은 if 아니냐
과거가 바뀌면 미래는 또 엄청난 경우의 수를 가지기 때문에 역사에 있어서는 if만큼 무의미한게 없음.
못된똥이 다 망쳤지
시대적으로 모택동이랑 스탈린인가 사이 안좋아서 국경지대 완충역활 + 이간질 씹가능했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