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08020061
“전쟁통에도 잘 나간다”…초코파이, 러시아 ‘국민간식’ 등극한 까닭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1년 넘게 장기화 되면서 물류난과 원자재 가격 폭등, 고금리 등으로 많은 기업들이 타격을 받았지만 예외인 기업이 있economist.co.kr오리온은 초코파이 판매 호조로 러시아 법인 매출액 급증했다.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 러시아법인의 올해 1분기 잠정 매출액은 482억원으로 전년동기(303억원) 대비 59% 증가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79.4% 성장한 2098억, 영업이익은 106.9% 증가한 348억원을 기록했다. 2003년 러시아 진출 후 처음으로 연매출 2000억원을 넘었다. 1분기 매출을 고려하면 올해에도 양호한 실적이 기대된다.
초코파이 역대급이래
지금 난리났다고 함
???공급 어케 함
야코파이는 못참지 ㅋㅋ
죽음의 상인ㄷㄷ
경쟁하던 서방 제품들 빠져서 더 강하게 치고나가는건가
그런가봄. 근데 저기서 많이 팔아봤자 환율땀시 달러환산하면 ㅈ병신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