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데믹 이전에도 월가 씹련들이 일으킨 모기지 프라임 여파로 시작된 경제 위기, 브렉시트 등등으로

유럽(EU) 경제 씹창론 계속 돌고 있었고

관광 원툴로 살아간다고 평가 받는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싸잡아 피그스(돼지새끼)라고 까이는 상황에서

판데믹 빵 터지자 유럽 경제 씹창론은 론이 아니라 현실이 되어버림

거기다 경제 씹창난 유럽 각국은 정신나간 판데믹에서 살아남기 위해 똥꼬쇼란 똥꼬쇼 다 했고
이런 상황에서 가장 먼저 갈아버릴 만한 예산은 당연히 국방비였음

그 돈으로 복지, 씹창난 경제 복구 비용으로 퍼부으면서 경제 살릴려고 함

국방비가 줄면 군사적 위협이 늘어날 가능성은 있어도
전세계가 판데믹으로 경제도 개판이고 군대 훈련도 제대로 하기 힘든 환경에서
이름도 모르는 하꼬 국가 아닌 이상
누가 전쟁을 일으키겠어란 생각도 작용 했을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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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심리를 잘 이용한게 푸틴이기도 함


설마 했던 러시아가 탱크 끌고와서
내가 우크라이나 먹는거 방해하면 너그들 가스 끊기고 
너거들 가스 끊기면 에너지 가격 상승은 원자재 가격 상승 이걸로
경제위기, 판데믹 경제위기로 씹창 난 유럽 경제 러시아 경제 되는거야 처신 잘 하라고

이런 상황이라 전쟁 초기에 유럽은 우크라이나 군사적 지원에 소극적이열 수 밖에 없었음

유럽은 자기들 살기 위한 방법을 택했고
푸틴은 당시에는 유럽의 외통수 치고 우크라이나를 먹으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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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예상 못한 러시아 기열찐빠스러운 군사력이 우크라이나에서 좆박아버리면서

우크라이나를 3일컷은 커녕 개 털리고 전쟁을 1년 넘게 질질 끌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