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 국방부가 카라바흐 방면의 병력들을 통제하고 있는지 여부도 포함해서 말임.
파시냔 정부가 온몸 비틀면서 어떻게든 최악을 피하려고 발버둥치는데.
아르차흐 방면 좆병신들이 계속 좆지랄하는 거나, 그 방면으로해서 계속 잦아지는 우발적 충돌이나.
아제르가 의도적인 명분적한다쳐도 너무 구실을 많이 내주고 있는 것도 그래보임.
게다가 유령군대도 아니고 오피셜로는 군대가 없는데. 뭔가가 돌아다니는거면 이게 시발 말이야 방구야.
아르메 국방부가 카라바흐 방면의 병력들을 통제하고 있는지 여부도 포함해서 말임.
파시냔 정부가 온몸 비틀면서 어떻게든 최악을 피하려고 발버둥치는데.
아르차흐 방면 좆병신들이 계속 좆지랄하는 거나, 그 방면으로해서 계속 잦아지는 우발적 충돌이나.
아제르가 의도적인 명분적한다쳐도 너무 구실을 많이 내주고 있는 것도 그래보임.
게다가 유령군대도 아니고 오피셜로는 군대가 없는데. 뭔가가 돌아다니는거면 이게 시발 말이야 방구야.
군대가 없다는 말은 거기 있는 병력 소속은 괴뢰국이지 아르메 본국이 아니라는 뜻임
그래서 더 골치아픈거. 아르차흐 괴뢰국이 아르메니아 통제 없이 따로노는데. 책임은 아르메니아도 같이 짊어져야한다면 이게 무슨 좆같은 운명공동체여...
그래서 지금 거기가 어떻게 되든 자기네는 알 바 아니라고 주장중이잖아
주장은 하는데. 아르차흐쪽 병신들이랑 아르메랑 구분이 안되고 있어보여서 그럼. 아제르 주장은 진즉에 말라죽었어야할 새끼들이 계속 총질하는거는 아르메가 보급하닌깐 그러는거 아니냐고 말꼬리가 이어지는거니...
확실한 건 알빠노가 파시냔의 선택지 중 가장 최선이고 다른 선택을 한다고 상황이 달라지진 않는다는 거임